오션은 또 오랜만에 방문해보네요
예전에 혼자갔었는지 지인이랑 같이갔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이번에는 은평쪽에서 술자리하고 지인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지인은 꼴린다고 먼저 샤워하고 들어가고,
저는 좀 천천히 샤워하고 나와서 천천히 미팅했습니다
근데 앞에 들어가신 새끼가 반쯤 장난으로 제 스타일 미팅까지 해놓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세희 보라고 하셔서 뭐 이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서 세희 봤습니다 ㅋㅋ
세희는 일단 처음에 입실할때 살짝 글램하고 잘 웃고 마인드 서비스 좋아요 하셔서
뭐 살이 좀 있겠구나 싶었는데
전혀 살이 없었습니다
아 그렇다고 말랐다는건 아닌데 이정도면 글래머라는 표현은 안어울리고
약슬림정도의 몸매라고 하는것이 어울리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피부도 깔끔하고 나이도 안마치고 어린편인것 같고
무엇보다 들어가는 그 순간부터 밝게 인사하고 잘 웃는데
이게 멍청하게 해실해실 웃거나 지 혼자 좋아서 미친X마냥 웃는게 아니고
마음 편하고 포근하게 지적(?)으로 웃는 미소라서 그냥 첫인상 한방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이정도면 민삘 청순한 이쁜축에 들고,
가슴도 자연산 C+정도 되는것같고 몸매 라인도 비율이 좋아서 외모 부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 역시 출중한편이었는데
제가 물다이할때는 거의 느끼지를 못하고 그냥 간지럽기만 해서 잘 안받는편인데
본인이 잘한다고 장담을 해서 과연 얼마나 잘하나 궁금하기도 하여 받아봤는데 진짜 잘했습니다
물다이 기술이 좋다기보다는 남자를 대하는 기술, 특히 남자로 하여금 성적인 쾌락에 대하여
머리로 느끼도록 하는 기술이 좋았습니다
너무 흥분되서 침대에서는 바로 연애를 하였는데,
연애감 역시 조임은 그냥 평타정도였지만 쫀득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볼거냐고 물어보신다면, 찾아와서 볼지는 모르겠지만 또 보게 되어도 기분 좋게 즐달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