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매니지먼트
④ 지역 : 구월
⑤ 파트너 이름 : 태린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첫 후기 남겨봅니다
실장님과 통화로 예약시간 조율중 적당한 시간에 태린이라는분이 가능해서 예약을 했어요
시간이 좀 비어서 어떤친굴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프로필에 실사도 없고
후기도 없어서 별다른기대없이 방문했습니다
노크하고 들어가서 마추쳤을때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친구 보면볼수록 매력있어요
볼수록 이쁜 볼매 입니다
보통 딱 보면 바로 예쁘다 혹은 보통이네 느끼자나요?
근데 이친구는 이상하게 볼때마다 이뻐지는 느낌?
개인적으로 신기한경험이었어요
같이 담배한대 태우면서 이야기좀 나누다가..
대화내용은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말씀드리기 곤란하구요
이후에 같이 씻으러 욕실로 가는데 이친구 몸매가 슬림하고 너무 이뻐요
입이 작아서 양치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났네요
무난하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준비작업?을 하는데 피부가 너무 부드럽고 느낌이 좋아요
입이 작은 관계로 입으로는 오래하면 아프다는 말에 오래시키지는 않았는데
느낌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어서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적극적이면서도 과하지도 않고 이친구도 정말 이순간을 즐기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개인적으로 골무?를 착용하고 했던경험중에 제일 기분좋았던거 같아요
전반적인 마인드도 좋고 점차 편안하게 여자친구느낌으로 가는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얼굴이 김민정 느낌이 좀 나구요
출근한지 5일째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실사랑 후기가 없었구나 얘기하는데 어쩌다보니 후기작성을 약속해버려서 약속 지키려고 작성했습니다
첫 작성글이라 표현 등이 어색해서 보시면서 불편하셨을 수 도 있을텐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재접견의사 충분하구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