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
② 업종 :솜사탕
③ 업소명 :오피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 저녁 소주 한잔하고 솜사탕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키가큰분이이냐고하니 아라 씨를 추천해주더라고요
저는 예약을 하고 문 앞에 도착해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이 열리자 아라 씨에 각선미가 눈에 띄더라고요 긴 허리 잘 빠진 다리 풍성한 가슴 셔츠를 입고 있는데도 저는 한눈에
알아보겠더라고요 소파에 안자 애인모드를 즐긴 후 샤워로 들어가 기다리는데 벗어 몸매는 진짜 모델 뺨치더라고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거품을내 제목부터 존슨 다리 깨끗하게 목욕을
한 후 침대도 올라가 애무를 받는데 저도 애무를 하고 싶어 바로 69자세로 돌아가 한참을 서로 빨아됐습니다 저는 흥분한 나머지 바로 삽입을 하고 박아데는데 아라 씨가 제 젖꼭지를 빨아 주더라고
요 저는 참지 못하고 바로 싸 버려줘 ..... 저는 순간제가 이런 사람이었나라는 생각하게 됐어요... 바로 실장님한테 1시간 연장한다고 말을 하고 다시 한번 줄달을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