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5월 2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이의 질펀한 애인모드가 생각나서 급 레드하우스로 달려갔네요.ㅎㅎㅎㅎㅎㅎ
실장님에게 청이 콜하고 샤워하고 기다리다가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이지만 청이 오빠~~ 하면서 반갑게 맞아줍니다. 아주 그냥 섹끼가 좔좔흐릅니다.
티펜티가 비치는 의상에 말걸다까 바로 빨딱 차렷총이 되어버렸습니다.ㅎㅎㅎㅎ
보자말자 달려드는 청이,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을 빨고 내려가더니 제 똘똘이를 입깊숙이 넣어서 정신없이
빨아대는 청이,,,,,,, 한참 빨고 키스하고 정신없이 절 만들어 놓은 다음에 오빠~~~ 물다이 해야지.ㅋㅋㅋㅋㅋ
-------물다이----------
물다이에 누우니 아붐을 질퍽하게 뿌린후 자극적인 손짓으로 쓰담으면서 청이 입술이 제 종아리를 빨면서 위로 올라옵니다.
청이 손이 워낙 자극적이여서 입이 자극하는지 손이 자극을 하는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바로 신음이 터집니다.ㅎㅎㅎㅎㅎㅎ
자극적인 애무와 온몸으로 밀착되어 미끄러지는 감촉이 아주 일품입니다. 또 뒷판에서 정신을 잃을뻔 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으니 가벼운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애무하더니 청이 손이 제 똘똘이를 쉴세없이 자극하니 숨이 컥 막힙니다.
음....아....아....으....으으으으윽..... 제 똘똘이를 물고 빨고 입깊숙히 넣어서 자극시키고 그러더니 사타구리를 빨면서 허벅지로 다리로 내려갑니다.
청이 보쥐를 제 몸에 밀착하니 그 느낌이 느껴집니다...... 더 아....터질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한참을 애무받고 정신이 반쯤나가고 온몬에 전기가 감전되어 알딸딸할쯤 오빠~~~~~정신차려....ㅋㅋㅋㅋㅋ
----------침대-----------
청이가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물끼를 딱으면서 웃습니다.ㅋㅋㅋㅋㅋ
제가 또 1만볼트에 감전이 되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그든요.
침대로 올라오 청이 쉴틈도 없이 애무를 시작합니다.......똘똘이를 빨고 제불알도 빨다가 입에 넣어다가 자극이 최고조로 올라갑니다.
69로 전환해서 왁싱이 되어 탐스러운 청이 봉쥐를 빨아주는 그 맛이 최고입니다. 아주 섹쉬한 청이 보쥐.....아....아... 움찔 움찔하는 청이...
서로 뒤엉켜서 쉴세없이 애무하고 빨다가 더 참을 수가 없어서 콘 장착하고 청이가 위에서 서서히 리드를 합니다....
아....아.... 오빠 꽉찬다....아....기분이 너무 좋아....아...허리를 돌리면서강하게 밀어넣고 속도를 높이는 청이.........아.....아.....
허리를 꺽어서 더 강하게 삽입을 하니 신을 소리가 커집니다....아...아.....아....더 빠르게 하니 갑자기 신호가.ㅠㅠ
애잇 참을수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더 격하게 피스톤질을 하고 시원하게 발사~~~~~~~
청이가 마지막 한방울까지 꽉꽉 쪼여서 빼줍니다. 쪼임도 일품입니다.
매번 청이를 보지만 항상 볼떄마다 최고입니다.
작지만 질퍽한 시간을 가질수 있으니 필견녀로 꼭 보시길^^
실장님한테도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