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1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양재동
⑤ 파트너 이름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날 아침 운동 댕겨오고 집들어와 빈둥대다 후기 써핑 탐닉하다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거네여
야야 매니저 후기가 좋아 바로 물어보고 달려가 봅니다
예약 시간 10분전 기대감으로 담배하나 피고 실장님께 전화걸어 장소확인하고
종종 걸음으로 걷다보니 어느덧 버블 앞이네여 ㅋㅋㅋ
기대감 만땅으로 부푼마음 안고 들어갔습니다
안되는 영어 나불대며 애기하고 샤워하러 고고싱
아 살짝살짝 빨아주는 꼬치에 벌써부터 대형 고치가 되니 야야매니저가 저를보며 웃음 짓네여
씻고난후 서비스 역시 짱! Bj 하며 위로 날보던 그 모습 표정 ㅋㅋㅋ
누워있는 내몸에 올라와 천천히 입술로 시작 구석구석 내려가는 혀놀림
그리고 이어지는 삼각애무에 불알 밑부터 천천히 혀끝과 놀림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거기서 죽는줄 ㅋㅋㅋ
bj로 인해 더 커진 꼬치에 콘 씌우고 본격 게임돌입 ㅋㅋ
천천히 진입하는데 쪼임이 예술이네여 점점 쪼여지는 느낌에 확 쌀뻔 !!!
요새 이런 쪼임을 못받아바서 그런지 장난 아니네여
야야두 리듬에 맞춰 움직여 주고 쿵떡쿵덕 하니 어느덧 봉지에 물은 줄줄 ㅋㅋㅋㅋ
간간히 내는 신음이 더 애태웠고 애뻐 보이네여 체위를 바꿔 피치를 올리고 울트라 전속력 돌진 ㅋㅋㅋㅋ
으아아아앗~!!!!!!! 시원하게 발사후 잠깐 야야를 안고있다 옆으로 누우니 콘을 벗겨주고 닦아주네여
잠깐의 담배타임 후 마무리 샤워까지 하고 예쁘게 웃어주는 야야~~
매너 마인드 서비스 쓰리콤보로 대만족하고 집으로 복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