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찍 퇴근한 금요일,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워 어딜갈까 뒤적이다가
맨투맨안마가 눈에 들어와 방문해 보기로 합니다.
전화로 예약은 했는데 늦게 도착해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 미호라는 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실장님도 엄지척할 정도니 무조건 봐야겠지요.
들어가니 미호가 살갑게 맞이해 줍니다.
헉 망사드레스로 입고 있는데 꼴릿해서 자세히 보니
뽀얀 피부에 아직 어린티도 나는 예쁜 얼굴.
청순하면서도 순수해보이는 인상, 그리고 하는 행동도 참 순진해보입니다.
아직 물들지 않고 때타지 않은것 같아, 더욱 마음이 가더군요.
허리는 또 어찌그리 가는지 목소리가 성우같기도하고 아나운서 같기도 하고
이제 서비스를 받는데 오~솔직히 스킬이 그렇게 좋은 언니는 아니여서 별 기대 안했는데~
그거 빠는 스킬은 따로 배웠는지 강하지 않지만, 부드러운 그녀의 애무.
그리고 역김 미호 자신이 흥분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맛이 있습니다.
그게 저를 엄청나게 자극하더군요. 그리하여 합체히니
이건 그녀가 진짜 좋아서 빠져서 한다는걸 알수 있을만큼 적극적이며
그래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니 애액이 허옇게 거품이 될정도로...
쪽팔리게 순간 다리에 지 날뻔 했습니다;;;
사정 후에 미호언니를 끌어안고서 거칠게 숨쉬면서 누워있다가,
샤워를 깔끔하게 하고선 인사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아~ 미호양의 그 미소가 지금도 떠오르면서 미치게 하네요.
올때마다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