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 탄력 멍멍이 쩌는 엉덩이# 깨물어버리고싶은 소중이# 촉촉하고 젤리처럼 부드러운 혀와 입술# 키는 작지만 만만하게봤단 큰코다침~◆◆
1.업소 : 강남 배터리 2.언니 : ☆ 믿음 ☆
★ 뮤트라대장 [뮤퍼맨]은 오늘도 달린다 ★
어제 이태원에서 외국여자 두명과 허팅들어와 잼있게 놀고 뜨거운 밤을 보내고 대장은 일어나 어제 가려다 못간 도너츠에 전화를 걸어봅니다.이시간엔 차가 좀막히는데 대장은 빨리 준비를 하고 외국인 언니와 빠빠이를 하고 잽싸게 이동을 합니다~ 예약시간에 정확하게 도착을하여 들어가니 오랜만에 본 주간실장님~ㅋㅋㅋ 둘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우선 계산부터 합니다.
대장 : 닉하고 이거 써야되지?? 실장 : 아냐 오빠 내가 쓸께~ㅋㅋ
락카키를 받아 사우나로 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꺠끗하게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나와 담배하나를 피우려하니 스탭분이 번호를 확인하고는 준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담배를 두번 빨고 꺼버립니다~ 엘레베이터 앞에서입고 문이열려 안으로 들어가 올라가봅니다.
문이 열리고 또 다른 스탭분이 언니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열려 대장은 쏙하고 들어가 언니에게 인사를 합니다~
우선 아담하고 슬림~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있고 살짝 살짝 움직일때마다 보이는 노팬티 엉덩이가 살짝 살짝 보이고 올라가는 치마를 내려주는 믿음이에 그모습이 너무너무 꼴릿해 보입니다~ㅋㅋㅋ 아~ 벌서부터 꼴릿합니다~ 대장은 너무 더워 가운을 벗고 침대에 앉아있고 믿음이는 시원한 녹차를 가져다 줍니다~ 둘은 옆에 나란히 앉아 담배를 꺼내어 담배를 같이 피우며 얘기를 나눠봅니다. 믿음이는 가슴은 a,컵에 작고 이쁜 가슴이고 가녀린 라인이 너무 안고싶어지는 몸매입니다. 믿음이에 외모에는 연예인들에 싱크가 여러명이 있는데 그중 이름이 기억나는 이름들은 눈쪽은 트와이스에 사나에 눈이랑 매우 흡사하고 전체적으로는 살짝 예전 맘보걸 아시려나??ㅋㅋ
그 외에도 닮은 연예인들이 조금씩있는데 이름들이 기억이 안나네요~ㅋㅋㅋ 믿음이에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하고 사투리를 쓰는데 은근 매력이 있습니다~ㅋ 담배를 다 피우고 둘은 일어나 샤워를 할준비를 합니다~ 벗고있는 대장은 먼저 샤워실로 이동하여 양치를 시작을하고 옷을 다 벗은 믿음이가 들어옵니다~ 대장은 거울로 믿음이에 벗은 몸매를 바라봅니다~ 아이구~~ 엉덩이가 작고 너무 귀여워 만지고싶어 미치겠습니다~ㅋㅋㅋㅋ 양치를 마치고 방금 샤워하고 바로 올라와서 대충 중요부위만 씻자고 합니다~ 작은손으로 대장에 큰몸둥아리를 문질러주며 씻겨줍니다~ 앞뒤를 잘 씻겨주고 응꼬도 씻겨줍니다~ 마지막으로 동생놈을 두손으로 잡고 앞뒤로 흔들어주며 부드럽게 씻겨주고 물로 헹구어줍니다~ 둘은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믿음이는 뒤에서 대장에 등을 닦아줍니다~
침대로 올라가 누워있고 믿음이가 다가와 누워있는 대장에게 안겨 마주보며 얘기를 나눕니다~
대장 : 근데 원래 물다이는 안하니?믿음 : 사실은 제가 배우기는 했는데 아직 너무 어려워서.ㅋ그래도 원하는 손님들한테는 해줘요~
대장 : ㅋㅋ그렇구나 그냥 함 받아볼걸 그랬나~??ㅋㅋ
믿음이는 아잉~거리며 대장을 안아줍니다~ㅋㅋ 그러고는 찌찌를 만지며 애무를 하려다가 뭔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웃으며 말합니다.
믿음 : 앗...!!! 맞다 오빠 ㅋㅋㅋ 뒤돌아 누워야하는데 대장 : ㅋㅋ그래~~ㅋㅋ
초짜여서인지 너무 귀여우면서 너무 사랑스럽습니다~ㅋㅋ 대장은 웃으며 엎드려 누워주고 이방도 저번과 같이 온통 거울방~ㅋㅋㅋ
엎드려 거울로 믿음이를 바라보고있고 믿음이는 시작할게요~ 하고는 엉덩이를 살포시 만지며 무릎뒤쪽부터 핥으며 뽀뽀를 해줍니다~
저번에 부천에서 진짜 부드러운 혀를 가진 언니를 본적이있는데 믿음이도 혀가 진짜 너무 부드럽습니다~ 혀만 부드러운게아니고 입술도 너무 부드럽습니다~ 그렇게 다리쪽을 애무를 하며 부드럽게 엉덩이와 등을 만져주고 올라오면서 옆에 종이컵에 준비해놓은 아쿠아를 엉덩이에 바르며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작은 입으로 엉덩이에 쪽쪽 거리며 애무를 해주고 대장은 거울로 엉덩이를 번쩍들고 애무하는 믿음이를 바라봅니다~ 아따~~ 엉덩이가 아주 미치게 귀여워 죽겠습니다~ㅋㅋㅋ 비키니 왁싱을해서 너 미치겠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그래도 원래 가지고있는 스타일이 괜찮아 좀만더 익숙해지고 나면 너무 좋을것같습니다. 엉덩이를 지나 올라와 등쪽에도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부드럽고 마치 어린여자친구가 누워있는 남친한테 뽀뽀를 하며 장난치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ㅋㅋㅋ 등쪽에 애무를 하며 다시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에 다시 뽀뽀를 하며 엉덩이를 살짝 벌려 부드러운 혀로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어찌보면 애무하는걸 보면 소프트와 준하드 하드로 따져본다면 살짝 소프트와 준하드정도 된다 생각됩니다~ 엉덩이주변과 엉덩이를 살짝벌려 혀로 낼름 거리며 핥아주고는 손을 다리 사이로 넣어 동생과 호위무사를 만져줍니다. 대장은 엉덩이를 살짝 들어 동생을 만지기 쉽게 들어줍니다~ 믿음이는 동생과 호위무사를 부드럽게 만지며 응꼬를 핥아 애무를 이제 마무리를 해주고 대장은 앞으로 돌아 누워줍니다. 앞으로 돌아누워주니 믿음이는 종이컵에 아쿠아를 들고 동생에게 발라주며 동생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동생을 만지며 엎드려 찌찌 애무를 해줍니다. 아이고야~~~ 천장에 보이는 믿음이에 뒷태가 보이고 엉덩이 라인이 디진다~~~ 대장은 손을 뻗어 애무하고있는 믿음이에 팔뚝과 옆구리를 부드럽게 살포시 만져주고 믿음이는 찌찌를 너무 기분좋게 애무를 해줍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로 찌찌를 쪼~옥 하고 빨아주는데 아~~ 녹네~ 녹아~ㅋㅋ 반대쪽 찌찌로 이동할때도 쪼~옥 거리며 뽀뽀를 하며 옴겨주고 반대쪽 찌찌도 부드럽게 핥아 애무를 해줍니다. 양쪽 찌찌를 다 애무를 하고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며 애무를 해주고 다리사이에 앉아엎드려 동생을 부드럽게 만지며 호위무사를 한쪽식 혀로 빙글빙글 돌리며 핥아줍니다. 천장에 거울로 보이는 믿음이에 엉덩이를 보니 당장 일어나 엉덩이를 마구 만지고싶어 미치겠습니다. 대장은 다리를 살짝 더벌려주고 옆벽에있는 거울로 믿음이를 바라봅니다~ 믿음이에 눈만 보이고 눈이 진짜 트와이스 사나와 너무 닮았습니다~ㅋㅋㅋ 아참~ 믿음이는 민가필은 아니고 성형한 얼굴같은데(양악정도만) (제가 보긴엔) 물어보고싶었지만 그냥 안물어봤네요~ 양쪽 호위무사를 오랫동안 핥아 애무를 해주고 이제 동생을 아래위로 만지며 몸통을 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쫍쫍~소리를 내며 몸통을 애무를 하고는 동생을 세워 작은 입을 벌려 동생을 입안으로 넣어줍니다~ 꽉 차보이는 모습을 보니 아~ 믿음이가 작긴작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두손으로 동생을 움켜잡아 작은 입으로 동생을 빨아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고개를 들어 동생을 빠는 믿음이를 바라보며 엉덩이에 힘을 주며 조금씩 들썩거려주고 믿음이는 천천히 동생을 빨며 자리를 옴겨 옆으로 천천히 자리를 이동해줍니다~ 옆으로 이동하여주고 대장은 엉덩이를 만져줍니다. 이야~~ 역시 생각했던데로 엉덩이가 작고 엄청 탄력이 대박입니다~ 탄력있는 엉덩이를 부드럽게 만져주고 손을 좀더 뻗어 소중이주변을 부드럽게 스치듯이 문질러줍니다. 아~~ 빨리 소중이를 보고싶은마음에 엉덩이를 더 들썩거려주니 믿음이가 알아서 대장에 마음을 알았는지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잡아줍니다~ 작고 이쁜 엉덩이를 만지며 소중이를 바라봅니다~
아~~ 이쁘다 대장은 혀를 내밀어 천천히 클리를 핥아줍니다~ 클리를 핥을때마다 위에서 믿음이는 움찔움찔거려주고 동생을 더 꽉 물며 빨아줍니다~ 너무 사랑스러워 대장은 믿음이에 허리를 감싸 안아 엉덩이를 높게들어올려주고 소중이에 키스를 해줍니다~ 들어올린상태로 위에서 믿음이가 동생을 나름 깊게 넣어주며 빨아줍니다~ 대장도 그상태로 엉덩이를 들썩겨려주고 소중이를 빠르게 낼름 거리며 핥아주니 위에서 믿음이가 부들부들 떨어주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부들부들 떨며 신음을 내어주고는 동생을 빨지는 못하고 동생을 잡고 고개를 숙이고있습니다~ 소중이 주변을 핥아주며 좀 진정시켜주고 들고있는 엉덩이도 내려줍니다~ 다시 엉덩이를 잡고 주무르며 클리와 소중이를 맛나게 빨아줍니다~ 소중이에서는 미끌미끌한 액이 나와주고 대장은 계속 소중이를 호로록~거리며 빨아줍니다. 아이고 빨맛난다~ㅋㅋ 반응도 좋고 클리도 작고 부드러워 너무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봐야겠습니다~ 클리를 좀더 핥아주고있으니 믿음이가 동생을 빨며 옷을 입혀줍니다~ 그대로 일어나 눕혀주고 다리를 벌려 클리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넣어주며 스치듯이 핥아줍니다~ 클리를 스치듯이 핥아줄때마다 움질거리는 믿음이는 아랫배에 힘이들어가고 너무 자극이되었는지 다리가 자꾸 오무려지고 대장은 오무려지는 다리를 머리로 밀치며 클리와 소중이를 계속 핥아줍니다.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로 신음을 내어주니 색다른 느낌이들고 대장은 손을 뻑어 작고 이쁜 가슴을 만지며 애무를 계속 해줍니다~ 다리를 더 벌려 소중이를 천천히 위아래로 낼름 낼름 거리며 호로록~호로록~ 거리며 빨아줍니다~ 호로록~거리며 빨아주니 믿음이에 몸이 파르르~~파르르르~~ 떨려오고 대장은 멈추지않고 계속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대장은 계속 소중이와 클리를 나눠 애무를 해주고 두손을 엉덩이아래로 받쳐 살짝 들어줍니다. 살짝 들린 소중이를 혀를 내밀어 꾸~욱 찔러 낼름 거려주니 엉덩이에 힘이 팍 들어가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소중이입구와 응꼬로 이어진 곳을 낼름 거리며 빠르게 핥아주니 미치려합니다~ 들고있는 엉덩이를 살포시 내려주고 두 허벅지를 끌어안고 소중이와 클리를 너무 사랑스럽게 키스를 해줍니다. 허리를 들썩거리며 허스키신음을 들려주고 대장은 이제 그만할생각으로 사타구니를 핥아주니 믿음이가 몸을 빠르게 움츠리며 미치려고 합니다~ 어라....간지러워서 그런가?? 대장은 다시 시도를 해봅니다. 이번엔 사타구니가 아닌 치골을 핥아주니 또 마찬가지로 움츠리면서 움찔움질거려줍니다~ 사타구니와 치골족이 많이 예민한건지 간지러워서 그런건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대장은 그대로 올라가 작고이쁜 가슴을 만지며 귀여운 유두를 낼름 거리며 빨아줍니다~ 작은 두손으로 대장에 머리를 감싸 안아주고 대장은 귀여운 두 가슴을 번갈아가며 애무를 계속 해줍니다. 가슴애무를 하며 믿음이가 동생을 잡고 소중이에 밀어넣어주고 쉽게 안들어가져서 대장은 상체를 일으켜 동생을 잡고 소중이에 천천히 문질러주다가 동생을 아주 조금 넣어줍니다. 우와~~ 대박 이거....들어갈순 있겠지??? 너무 쪼여옵니다~
아직 동생머리도 아직 안들어갔는데 이렇게 벌써부터 너무 쪼여오다니.....대장은 머리반만 밀어넣은채 끌어안고 키스를 나눕니다.
부드러운 혀와 입술로 대장에 입술과 혀를 빨고 핥아주는데 아주 미치겠네요~ 그렇게 부드러움을 느끼며 키스를 하다 천천히 동생을 소중이 안으로 아주 조금씩 밀어넣어줍니다. 다행이 아주 천천히 소중이 안으로 진입이되고 반정도 들어가움직이지않고 키스를 하며 좀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려봅니다. 어느정도 익숙해지자 아래서 먼저 믿음이가 엉덩이를 잡고 당겨줍니다~ 그래도 한번에 쑤~욱 넣을수가 없어 깊게말고 반만 넣었다뺏다를 하며 조금 스피드를 내어줍니다~ 액이 많이 나와서인지 쪼임은 그대로강하지만 미끌미끌함은 계속 됩니다. 이정도면 되겠다 싶어 이제 대장은 천천히 깊게 밀어넣어줍니다~ 깊게 밀어넣어 막 움직이지않고 그대로 깊게넣어 멈춰 아주 살짝살짝 움직여 익숙해지게 해줍니다. 믿음이는 대장을 꽈~악 안아주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대장은 상체를 살짝들어 믿음이에 얼굴을 보며 사랑을 나눠주니 믿음이가 대장에 두눈을 가려줍니다.
믿음 : 아앙~~ 보지마러~~ 창피해~ 대장 : 왜~~ 보게해줘~~~ 믿음 : 시러~~ 창피하단 말야 보지마러~~
ㅋㅋ믿음이는 계속 볼때마다 대장에 두 눈을 가려주고 대장은 알겠다며 고개를 숙여 소중이와 동생에 모습을 보며 열심히 사랑을 나눠줍니다. 쪼임은 너무 훌륭하고 이제 익숙해져 좀 파워풀하게 움직여 사랑을 나눠봅니다. 믿음이는 입을 벌리며 눈을 감고 신음을 내어주고 그모습을 보니 가만히 못있겠어 바로 벌리고있는 입을향해 키스를 해줍니다~ 기다렸다듯이 대장을 확 안아 키스를 터프하게 해주고 허리는 쉬지않고 계속 움직여줍니다 키스를 하며 사랑을 나누다가 상체를 세워 두다리를 모아들어주고 가녀린 이쁜다리에 입을 맞추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와~~ 쪼임이 억지로 힘을 주는 쪼임이 아니고 진짜 자체쪼임입니다~ 동생놈을 계속 자극을 주지만 오늘은 토끼가 안되게끔 집중을 해야겠습니다. 긴장을 놓아버리는순간 이건 바로 사정입니다~ㅋㅋ 두다리를 뻗어주고 믿음이를 글어당기려 폼을 잡으니 믿음이가 알아서 일어나 상체에 중심을 뒤로하고는 앞뒤로 움직이며 마주앉아 퍽퍽퍽 박아줍니다~ 아~~그냥 누우려고했는데 알아서 이렇게 해주니 안할수가 없죠~ㅋㅋㅋ 대장도 믿음이가 하는데로 작고 탄력 개 쩌는 엉덩이를 움켜잡고 당겨주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고개를 들어주며 신음을 내어주고 대장은 그런 믿음이를 보며 더 빡시게 박아줍니다~ 아이고~~ 이것이 대장잡네~~~ㅋㅋ 자체쪼임으로 강하게 박아주니 너무 자극이되어 미치겠습니다~ 대장은 눕고싶지만 믿음이가 너무 신나게 박아주니 멈출수가 없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잠시 그렇게 사랑을 나눋 대장은 이제야 누워주고 위에서 승마자세를 하고는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여주니 아~~ 마치 두손으로 동생을 꽉 쪼여주며 천천히 핸플을하는 느낌이 듭니다~ 믿음이는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며 동생놈을 미치게 자극시켜주고는 점점 속도를 내며 상채를 숙여 찌찌를 빨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강하게 찍어줍니다~ 대장은 찌찌를 빨리며 들석거리는 엉덩이를 천장에 거울로 바라봅니다~ 퍽퍽퍽 박아줄때마다 믿음이에 엉덩이에 근육이 살짝살짝 보여지고 대장은 고개를 숙여 아래쪽에 있는 거울을 다시 보니 소중이안으로 들어가는 동생놈이 보여집니다~ 아고...이건 고개가 아퍼서 못보겠습니다~ㅋㅋ 상체는 부드러운 애무와 하체는 강한 찍기로 아주 미치게 만들어줍니다~ 찌찌를 빨며 강하게 찍어주다 키스도 해주며 멈추지않고 계속 사랑을 나눠주고 대장은 두다리 사이로 손을넣어 엉덩이를 받쳐주며 힘들수도있을까봐 덜힘들게 아래서 좀 받쳐줍니다~ 위에서 정말 열심히 사랑을 나눠주고는 다시 주저앉아 앞뒤로 문질러주며 골반을 흔들어주고 대장도 엉덩이를 잡고 같이 앞뒤로 움직여줍니다. 믿음이에 신음은 무한반복 재생처럼 계속 흘러나오고 대장이 좀 더워땀을 닦으니 덥냐며 계속 박아줍니다. 이대로 가다간 결국엔 이대로 사정할것같아 대장은 움직이고있는 믿음이를 마춰주고 뒤로하자고 말해줍니다~ 대장은 땀을 닦으며 침대 아래로 내려가고 살짝 높은 침대끝에 두다리를 좀벌려 낮게 엎드려 자세를 잡아줍니다. 동생놈을 잡고 소중이에 살짝 문질러주며 진입을 시켜줍니다. 진입이되어 이쁜 엉덩이를 만지며 위로올려치기로 사랑을 나눠줍니다~ 오~~ 침대가 높아 자세가 좀 불편할것같았는데 믿음이가 자세를 잘잡아줘서 너무 좋게 사랑을 나눕니다. 그렇게 신나게 박아주다가 윽......삑....사.....리
대장 : 아...미안 아프겠다...괜찮아?? 믿음 : 아야....아포....잉~~ 대장 : 미안해 진짜 아프겠다....어떻게... 믿음 : 괜찮아~~
믿음이는 괜찮다며 웃어주고 더워오는지 에어컨을 강하게 틀어줍니다~ㅋ
대장 : 너도 이제 덥나보구나 믿음 : 응~ 이제 더워지고있어~~
ㅋㅋ다시 진입을하여 천천히 움직여주다가 엎드려있는 믿음이에 가슴을 잡고 상체를 일으켜세워줍니다~ 상체가 들린 믿음이는 대장에 손을 꽉 잡아주고 그렇게 퍽퍽퍽 박아주다가 다시 안전하게 양팔을 잡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괴성에 가까운 허스키신음을 내어주며 엉덩이도 같이 들썩거려줍니다~ 그렇게 믿음이를 침대 아래로 내려오게 하여 다시 진입을 해줍니다. 아담한 믿음이는 침대를 잡고 살짝만 숙여주고있고 대장은 동생을 잡고 진입을 해줍니다. 진입이되어 대장은 옆에 거울을 보며 천천히 시동을 걸듯이 움직여주고
믿음이도 시동을 걸듯이 천천히 신음을 내어주기 시작합니다~ 자세히보니 믿음이는 양쪽으로 다리를 벌리고있는게 아니라 달리기를 하듯이 앞뒤로 발바닥정도 넓이로 서있습니다~ 좀 특이한 자세지만 느낌만 좋으면 되니~ㅋㅋ 패쓰~ 액이 많이 흘러서인지 너무 미끌미끌하게 잘 진입이되어 움직여지고 믿음이에 신음이 너무 자극이됩니다 믿음이도 옆에 거울과 앞에 거울로 둘에 사랑나누는 모습을 번갈아가며 보며 대장에 엉덩이를 잡아줍니다. 160도 안되는 아담한키에 너무 발란스가 잘맞는 몸매 얼굴도 주먹만하고 뽀얀피부에 더욱더 자극을 받아 엉덩이를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방안에는 믿음이에 허스키신음소리로 꽈~악 채워져가고 대장은 또 다른 체위를 하려다가 그냥 침대끝에 눕혀주면서 키스를 나눕니다~ 믿음이는 키스를 하면서 동생을 잡고 흔들어주고있고 그러다 소중이에 진입을 시켜줍니다. 역시 자체쪼임은 언제어디서나 쪼임은 계속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다리를 쫘~악 벌려 천천히 움직여주며 쪼임을 느껴보고~ 좋아하는 이자세로 좀더 즐기다가 이제 두다리를 끌어안으며 목을 감싸 안아달라합니다~ 믿음이는 목을 감싸안아주고 대장은 조심스럽게 엉덩이를 잡고 번쩍 들어올려줍니다~ 들어올려 키스를 하며 서있다가 대장은 믿음이에게 물어봅니다~
대장 : 믿음이는 어떻게 하는 자세가 좋으니? 믿음 : (부끄러워하며~) ㅎㅎㅎㅎ
그냥 웃으며 대장을 확~안아줍니다~ 너무나 깃털처럼 가벼운 믿음이를 팔운동하듯이 앞뒤로 움직이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와~~ 쪼임~~ 자극 이빠이데스~~~ㅋㅋ 이두근(알통) 운동을 천천히 하듯이 대장은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여 그쪼임을 느껴봅니다~
아~~ 진짜 너무 좋다~ 이대로 계속 계속 한타임 더 놀고싶다~~ㅋㅋ 정신차리고 다시 힘차게 앞뒤로 파워풀하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믿음이에 신음소리는 진짜 크게 질러주며 대장을 꽉~~~감싸 안아줍니다~ 대장은 믿음이에 목덜미에 키스를 하며 퍽퍽퍽 박아주고 믿음이는 대장에 귀에 신음을 내어줍니다. 너무 가벼워 전혀 힘든줄 모르겠네요~ㅋㅋ 그렇게 앞뒤로 움직이며 퍽퍽퍽 박아주고 잠시 멈춰 믿음이를 바라보니 ㅋㅋㅋ 믿음이가 또 대장에 눈을 가려줍니다~ㅋㅋㅋ 그렇게 부끄럽나?? 아.....이런 기분이구나~~~ 대장도 언니들과 눈을 잘 못마주치는데 그때 언니들이 이런 느낌이구나~ㅋㅋㅋ 그럼 뭐야....나 귀여운거야??ㅋㅋㅋ 꺄~~~~악~ㅋㅋ(꾸벅 죄송합니다.,)
가벼운 믿음이를 위아래로 힘차게 올렸다 내렸다를 하며 박아주니 믿음이는 놀이기구를 타듯이 소리를 질러줍니다~ㅋㅋㅋ 더 하고싶었지만 이자세도 계속하면 안좋으니 천천히 침대끝에 눕혀 가슴을 빨며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이 쪼임을 느끼며 이대로 사정을 하고싶지만 그래도 편한자세로 사정을 하고싶어 둘은 침대위로 올라가 키스를 하며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아.....ㅠㅠ 사정하기 싫어....ㅠㅠ 하지만 이 쪼임을 느끼며 사정을 못한다면 빙신이죠~ 쪼임을 느끼며 사정을 한다면 너무 느낌이 좋을것같으니 이제 느낄준비를 해봅니다~ 두다리를 벌려 잡아주고 겁나 유연한척을 하며 허리를 움직여 웨이브타듯이 퍽퍽퍽 박아주고 점점 빠르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신음소리또한 점점점 빨라지고 숨소리와 섞인 허스키신음소리가 너무 자극이 됩니다. 가녀린 허리를 살포시잡아주고 빠르게 움직여 퍽퍽퍽 박아주니 믿음이가 대장에 배를 앙쪽으로 잡으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윽....신호가 온다......온다.......온다.......
그렇게 대장은 아주 시원하게 찍~~~찌~~익~~찍 사정을 해주고 거칠게 숨을 쉬며 움찔거리며 계속 찔끔 찔끔 사정을 해줍니다~
믿음 : 아~~ 아직까지도 따뜻한 오빠꺼가 나오는게 느껴져~~
하며 움찔움찔거려줍니다~ 오늘따라 왜이리 움찔거릴때마다 찔끔찔끔 계속 나오는건지~ㅋㅋㅋㅋ 진짜 좋았나봅니다~ㅋㅋㅋ 천천히 동생을 빼주고 믿음이는 동생옷을 벗겨줍니다~ 아이고 오늘은 진짜 많이도 ㅋㅋㅋ했네요~ 대장은 그대로 침대에 잠깐 누워있고 믿음이가 시원한 녹차를 가지고와서 건내어줍니다. 침대위에서 둘은 녹차를 마시다가 담배를 피우며 대화를 나눕니다.
믿음 : 오빠는 살찌기전에 정말 잘생겼을것같아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이름을 모르겠어~ 대장 : 알려하지마~ 욕먹어~ㅋㅋ
믿음 : 오빠 예전 사진 없어?? 대장 : 폰 가져와봐~
대장에 예전사진을 보여주고 믿음이는 대장폰을 들고 엎드려누워 사진을 봅니다~ 대장은 엎드려누워있는 믿음이에 이쁜 엉덩이를 만지고있네요~ 엉덩이 진짜 너무 탱글탱글 탄력이 ~~짱짱짱~~ 믿음이는 예전 사진을 보며 오빠는 살 조금만 더 빼면 좋을것같다고 말해주네요~ㅋㅋ 그때 울리는 콜~~~~ 둘은 일어나 샤워실로 이동을 합니다~ 시원한 물로 몸에 뿌려주며 귀여운 두손으로 몸을 씻겨줍니다~
대장 : 아~맞다 근데 왜 아까 물어본거에 대답을 안했어~ 믿음 : 뭐~ 어떤거~ 대장 : 자세 어떻게 하는게 좋냐는 질문~ 이왕 하는거 좋아하는 자세로 하면 좋잖아~ 믿음 : ㅋㅋ 솔직히 다 좋았어 그래서 말안한건데~그리고 부그럽잖아~~ㅋㅋ그중 난 마지막에 할대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 대장 : 마지막?? ㅋㅋ 끝날때라서?? 그래서 좋았던거지??ㅋㅋㅋ 믿음 : 아니야 그때가 제일 찌릿찌릿하면서 좋았어~~그럼 오빠는 어떨때가 제일 좋았어~ 대장 : 오빤 전체적으로 쪼임이 너무 좋아서 다 좋았던거 같은데~ 믿음 : 뭐야 그런게 어딨어 한가지만 딱 말해봐~~ 대장 : 음... 아!!! 아까 들고할때 오빠가 천천히 움직일때 그때 두손으로 꽉 잡은것처럼 느낌이 좋았어~
믿음 : 아~~~ 맞아 나도 그때 느꼈어 너무 좋았어~ㅋㅋㅋ
그렇게 둘은 얘기를 하며 샤워를 마치고 나와 물기를 닦고 에어컨을 더 강하게 틀어줍니다~
옷을 입는 믿음이에게 인증샷 얘기를 하고 기분좋게 사진몇장을 찍어봅니다~
믿음 : 오빠 사이트 어디고~ 욕하면 찾아가 패버린다~ㅎㅎ 대장 : ㅋㅋㅋ넵~
사진찍은걸 보면서 믿음이는 옷이 안이쁘다며 투덜투덜~ㅋㅋㅋㅋ 다음에 이쁜옷입고 찍자하고 마지막으로 둘이 같이 사진을 찍어봅니다~ 믿음이가 폰을들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이제 시간이되어 콜을 하고 둘은 잠시 포옹을 하고 서로에 볼에 뽀뽀를 해줍니다~ 스탭분이 너무 빨리오셨네요~ 앞에서 기다렸나??ㅋㅋㅋㅋ 둘은 인사를 하며 나와 엘베를 타고 사우나로 내려갑니다~ 사우나에서 담배하나를 피우고 샤워를 하고 나갈준비를 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역시 주간 귀여운 실장님은 너무 언니를 잘맞춰주니 좋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