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동대문 택시
④ 지역 :신이문역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찾아오는 발기타임
그날도 역시 술한잔 먹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쁜 여성들을 발견
말걸다 존나 욕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니 막차 끊김 ㅜ.ㅜ
사이트를 겁나 뒤지다가 동대문에 있는 휴게텔 발견.
근처라 바로 연락하고 방문함
전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로 업소에 가요 ㅋㅋㅋㅋㅋ
근처라고 생각했는데 꽤 거리가 있네요 ㅠ.ㅠ
바로 택시타고 슝~~~
매니저는 지나로 초이스. 대기타임이있지만 20살 초영계라.. 기다리는
보람이 있을것 같음 ㅎㅎ
20살에 자연D컵. 대박.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완전 앙증맞은데 몸 보면 박고 싶어
미칠것 같음. 반전매력 호~~
들어가자 마자 키스하고 가슴 빨고.. 워~~ 동반샤워부터
샤워하면서도 가슴빨고 보빨하고 ㅎㅎ 나 미쳤나???
정신이 반쯤 나간상태에서 침대로 돌아와 키스하고 역립만 주구장창하다
BJ좀 받고 바로 삽입. 얼마 못가 사정. ㅠ.ㅠ
너무 흥분했나 봅니다~~
지나 데꾸 나갈수 없나요? ㅠ.ㅠ
뭐 어쨋든 대박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음.
ㅎㅎㅎㅎ
또가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