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우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플에서 떼씹, 관전 서비스를 한다기에...
전 쫄보라서 이제야 경험을 해봤습니다.
일단, 정성껏 빡빡 씻고요.
너무나도 예쁘고 색기 넘치는 금반장. 금반장과의 미팅으로 우유를 보기로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자 바로 눈앞에 보이는 그녀, 우유~
새하얀 피부에... 긴 생머리가 찰랑찰랑~
오밀조밀 예쁜 얼굴.
청순한 상큼이가 웃으며 제 팔에 안깁니다.
제 귀에... "오빠, 나 맛있어~" 라고 속삭입니다.
이때부터 이미 풀발기. 자지가 불끈합니다.
자연스럽게 가운속으로 손이 스윽~ 들어오고...
제 자지를 주물러댑니다.
오빠, 벌써 이렇게 됐네~? 많이 굶었어~?
제 자지를 잡고 복도에서 의자에 앉히고 시작해버립니다.
복도에는 우유뿐만 아니라, 다른 언냐들이 다 나와서 저를 보고 있는데요... 헐~~
저를 보면서 언냐들의 꺄악~ 교태넘치는 음성과 까르르~ 웃는 소리가 분위기를 한층 꼴릿하게 합니다.
그중 한 언냐가 제게 다가와 옆에 붙습니다. 우유와는 느낌이 다른, 엄청 섹스러운 언냐였습니다.
미쳐 이름은 물어보지 못했네요.
우유가 제 입술에 키스를 해오고... 가운을 벗깁니다.
그녀의 혀가 제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촉촉하고 시원한 그 느낌에 저도 모르게 우유를 와락~ 끌어안습니다.
그와중에 섹스런 언냐가 손으로 자지를 잡고 슬슬~ 만져주네요.
그리고 제 한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 주무르게 하고...
전 다른 손으로는 우유의 젖가슴을 만지작만지작~
언냐가 제 자지를 빨아먹습니다.
우유와 키스하는 도중에 아래쪽에서 들리는 쭈릅쭈릅~ 야한 소리...
그리고 아랫도리를 관통하는 짜릿한 쾌감.
잠시 우유가 입술을 떼고... 아래를 바라보게 합니다.
섹스런 언냐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가 그녀의 입안에 들어가는 모습은... 정말 미치겠네요!
우유가 엉덩이를 들이대며 자세를 잡아줍니다. 넣어달란 소리죠~
콘 착용하고... 우유 보지에 슬슬~ 밀어넣습니다. 섹스런 언냐가 뒤에서 엉덩이를 주물주물~
우유 보지에 넣으니, 따뜻하고 마구 쪼여대는 그맛이 아주 일품!
시작부터 미친듯이 움직였습니다.
옆에서 섹스런 언냐가 제 입술에 키스~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대며... 우유 보지에 계속 박아댔습니다.
문득 주변을 보니, 복도에서 다른 손님들도 다른 언냐들이랑 한창 그짓을 하고 있더군요.
살짝 창피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더욱 불끈해지기도 하고~
우유와의 맛보기를 끝내고... 방으로 갑니다.
이제야 둘만의 공간에 있게 되네요. 우유가 녹차 한잔 챙겨주고...
우유가 하는 말이, 원하면 다른 방으로 가서 다른 손님들 하는데서 같이 해도 된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단체로 와서 함께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요...
살짝 땡기기는 했지만, 전 우유를 온전히 맛보고 싶어서 그냥 둘이서만~
우유도 그게 더 좋다면서 웃는데, 그 모습이 졸라 섹스럽더군요.
그래서 바로~ 들이댔습니다.
우유와의 키스~ 아까보다 훨~씬 달달합니다.
가슴을 만지고... 살짝 보지를 만져봅니다. 아까 박아대서 그런지 축축하네요.
보지를 빨고싶은데... 우유가 살짝 만류하며 씻고 하자고 그러네요. ㅎㅎ;;
우유가 살짝 샤워를 시켜주고... 그리고 물다이를 서비스 해줍니다.
물다이 패스하려 했지만, 한번 받아보라네요.
예쁘고 청순한 언냐라서 솔직히 기대 안했지만...
서비스도 잘 하는 언냐더군요.
물다이에서 아주 죽여주더군요!
물다이에서 꼭지로 자극을 해주는 바디는...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키스 잘하고, 애무, bj, 똥까시 모두 훌륭하게 합니다.
물다이에서 이미 우유의 스킬에 농락당해버렸습니다.
그나마 싸지않고 버틸수 있었던 것은, 우유가 봐줬기 때문입니다, 분명.
물다이에서 한창 달아오른채, 침대로 갑니다.
드디어 우유를 눕히고 맛 좀 보게 되네요.
중요한 역립시 반응.
반응 좋은 언냐네요. 마인드 자체가 좋아서인지, 거부감 없고, 잘 느낍니다.
자연산 가슴이 탱글탱글~
핑크빛 보지가 우유 얼굴만큼이나 졸라 예쁘고 마구 빨아먹고싶어집니다.
우유의 보지를 한동안 애무하고 있으려니, 막 신음소릴 흘리면서 허리를 들썩거리는데~~
그래서 더욱 삘받아서 한참동안을 빨고 있었네요.ㅎㅎ
끈적한 목소리로 어서 넣어달라는 우유... 엄청 재촉하네요.
콘 착용하고서 본격적인 연애로~~
리듬도 잘 맞춰주고 눈을 맞추면서 호응을 해주는데, 상당히 적극적이고 뜨겁습니다.
우유는 따뜻하고 조임도 훌륭하네요.
리듬에 맞춰 열심히 움직이다가~
마침내 발사~~
싸고나서 한동안 우유랑 서로 안고있었습니다.
끝까지 느끼고 즐기게끔 해주는 우유~
여운을 충분히 느낄때까지 가만히 안아주는 우유는 역시 최고네요.
싸고나서도 한참을 우유 보지안에 넣고 있다가, 겨우 떨어졌습니다.
우유가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엘리베이터까지 배웅을 해주는데,
다시금 복도를 지나며 언냐들을 보게 되고... 분위기는 끝까지 야릇합니다.
헤어지기 전에도 우유는 뜨거운 키스를...
아직도 우유덕분에 짜릿했던 그 느낌에 자지가 짜르르~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