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벨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의 추천으로 하녀백마에 방문하여 벨로나 매니져 접견하고왔습니다
방문을열고들어가 처음 벨로나를 본 느낌은 정말 아주신선하고 분위기있었습니다
젋은 22살에 한국말은 아직 서툴지만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여자친구마인드로 잘붙어서 이야기도들어주고
특히나 어린나이에 못지않는 글래머스러운 몸매와 민삘의 와꾸가 아주 괜찮고 이쁜 아이였습니다
담배를하나태우고 방을 구경하면서 간단한 대화를 나눈후 벨로나가 샤워실로 대리고가며 옷을벗겨주는데
조금씩 긴장이되버리네요..작은샤워부스에 벨로나와 둘이들어가 벨로나가 물을뿌려주며 부드러운 손길로 씻겨주며
제동생을 살포시잡고 씻겨주며 한번씩흔들어주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참지도못하고 바로 제동생은 불끈해버리네요
또한 올탈의 벨로나의 몸매를 감상하며 탱탱하고 말랑말랑한가슴을 살짝 움켜쥐며 만져보는데 촉감정말좋습니다
엉덩이도 토실토실하니 군살도없고 얼릉 떡치고싶어 빠르게 샤워를마무리하고침대로 GOGO~~!!
침대에 누워 벨로나의 몸을 더듬으며 키스를 살포시해보는데 뺴는거없이 부드럽게 혀를 돌려주는데 키스정말잘하는아이네요
부드럽게 혀를돌려 제혀를 뽑아갈듯이 힘차게 빨면서 잡아땡기는데 아주 강력한 키스를 나눈후 시작된 벨로나의 애무
온몸구석구석 핥아가며 천천히 내려가 제동생을 부여잡고 비제이를해주는데 역시나 흡입력과 혀놀림 아주좋습니다
몸통부분을 맛잇게핥아가며 한번씩 깊게 목까시를 해주는데 간만애 비제이다운 비제이를 기분좋게 받았던거 같습니다
벨로나의 애무를받고 콘을장착하고 본격적인 뜨거운 피스톤질을 돌입해봅니다
여상위로 먼저 벨로나가 올라타 삽입을하고 허리를 천천히 돌려주는데 허리돌림과 테크닉 실력이정말 어마어마하네요
말랑말랑한 가슴을 만지면서 벨로나의 허리 돌림을 맛보다가 마지막은 야릇한신음소리와함께 제가슴을 핥아주며 방아를찍는데
쪼임과 떡감 정말 말로표현안될정도로 떡감정말좋았습니다 이번엔 자세를바꿔 정상위로 벨로나 가슴핥아가며 박음질을하는데
야릇한신음소리를 귀에다 주입을하는데 너무나 야릇한나머지 급 반응이와 얼마못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