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속궁합이 좋아 2번째로 접견했던 리아
장소는 이번에도 강남애 있던 4성호텔이었습니다.
호화로운 인테리어에 야한 주황색 조명.
2개월만에 보는거였는데도 단번에 절 기억해줍니다
아주 고맙더라구요 ㅎㅎ 손님들 엄청 많이 지나갔을텐데..
방문하기 전에 실장님에게 혹시 평상복에 노브라 차림 가능한가요.. 하고 요청햇엇는데
까만 원피스 안에 아무것도 안입은 차림이었습니다 ㅎㅎㅎ
얘기 조금 나누며 분위기 데우다가 제가 옷을 벗고
바로 껴안으면서 옷 한겹 아래 촉감을 느껴봤습니다
리아는 자연 c컵입니다.. 가슴이 크고 말랑하기때문에
원피스 위로 부비고 만지면서 촉감을 즐겼어요. 리아가 "오빠 심장이 넘 빨리뛴다 ㅎㅎ" 그러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상의 단추를 천천히 한개씩 풀르면서
농밀 야동 나오는것처럼 속살을 들추기 시작했는데 아 이때 정말 즐거웠어요..
천천히 옷을 들추자 드디어 연한 젖꼭지를 드러내고 흥분한나머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가슴을 빨면서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쪽 옷도 벗겨버렸어요
침대에 같이 눕자 리아가 삼각애무 시작해줍니다
젖꼭지 쪽쪽, 아래로 내려가서 자지.. 리아는 불알부터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블로우잡 해줍니다..
자지가 단단해지자 대망의 삽입입니다. 리아가 상위에서 넣어주는데
노콘의 따듯하고 촉촉한 느낌 너무 최곱니다..
c컵가슴을 흔들면서 허리를 스킬있게 돌려주니 그 자극에 금방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그래서.. 전 참지 못하고 그만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쭉 쭉 쭈욱 쭈욱
리아 뱃속에 5일치 정액을 한바탕 쏟아냈습니다
하악.. 하악.. 하면서 싸고있으면 리아가 위에서 야릇한 얼굴로 눈 마주치고 있는데 이게 압권이에요 ㅎㅎㅎ
한창 여운을 즐기며 껴안고있다가 자지를 뽑습니다..
아, 리아한테 포르노처럼 정액이 나오는 보지를 보여줄 수 있냐고 요청했더니 빼시지 않습니다. 바로 그 자세에서 뒤로 약간 누워 보지를 보여주는데
예쁜 보지에서 제 정액이 왈칵 나오고있는 모습. 한참 관람했습니다. 수컷으로써 임무완수한 느낌. 최고에요.
샤워 한번 하고 와서 현자타임 갖습니다
리아는 이시간에 손님을 마사지 해주거나 일상적인 화제로 잠시 친구모드를 갖는 타입이에요
한 10분정도 쉬고, 이번엔 제가 보빨을 먼저 해줬습니다
자신이 있는 분야기때문에 천천히 시작해서 약 15분간 끈기있게 역립을 합니다
금세 시트가 다 젖을정도로 흥분한 리아, 그래. 역시 내 스킬엔 아무도 못버티지. 저도 빨면서 다시 자지가 단단해진참에.. 정상위로 넣습니다
한번 싸냈기때문에 여유있게 길게 즐기는 2번째 섹스. 정상위로 키스도 간간히 하며 한창 피스톤질을 하다
제가 힘이 빠졌는지 리아가 다시 상위로 올라옵니다. 다시 위에서 허리돌림을 시작해주는데
엇... 안오던 자극이 갑자기 미친듯이 몰려와서 그만. 이번에는 정상위 자세에서 질내사정 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치고 그만.. 으아아아아ㅏ!! 쭈욱 쭈욱 쭈욱
또 여성상위로 리아한테 따먹혔네요 ㅠㅠ "오빠는 기승위로 하니까 금방싸네 ㅎㅎ" 라는 리아..
다시 야릇한 얼굴로 내려다봐주는 ㅋㅋㅋ
보통 2번하면 자지가 죽지만, 뭔가 이번엔 시간도 넉넉히 남고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앉은자세로 꼭 껴안으며 야한대화를 계속 이어가고 있었는데..
앉은자세에서 밀착을 하니 또 자지가 섭니다.. 그런데 시간을 보니 이젠 얼마 남지 않은 시간 ㅠㅠ
그래서 리아한테 핸드잡 부탁해봤는데.. 빼지 않습니다. 바로 젤을 자지에 발라서 핸드잡을 해줍니다..
손기술도 능숙합니다 역시. 젖꼭지를 빨아주며 절정을 이끌어주는데. 2번이나 쌋음에도 불구하고 5분만에 사정감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리아한테 젖꼭지 빨리며 손에 듬뿍 싸줬어요 ㅎㅎ
아주 마인드 좋은 분이에요. 사정도 잘끌어주시고. 프로중의 프롭니다. 식사 안하고 왔다니까 바로 근처에 있는 맛집도 알려주네요.
아주 만족감있게 즐달하고 왔습니다. 집에 가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현재 토일렛의 간판매니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재접견율 약 99퍼센트의 스킬과 마인드.
여러분도 한번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