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여겨보던 업소 가야지 하다가 어제 들렸네요 말일에 들리려고 했는데 예약실패
실장님과 만나뒤 계산하고 새로오신 뉴페 괜찮다며 안내해준다 하셨고
저야 처음가는 업소라 괜시리 떨리고 내상나면 우짜냐 눈감고 기다렸죠
노크소리에 인사하며 들어오는 지수씨 보고 혼혈느낌에 얼굴이 매우 작고 이쁜 분이 들어와
일반 속으로 반색했습니다 오빠 샤워같이해요 한마디에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더군요
한국말 잘하냐 물어보니 조금한다 했는데 생각보다 잘합니다 80%이상은 알고 답하네요
샤워서비스도 정말 열심히 뒤에서 끈적이게 안아주며 비제이까지 해주는데 바로 설수밖에...
침대에서 열정적인분이였고 똥까시 사까시 받는데 와우 속도가 미쳤습니다
다른분들에 비해 빠른 비제이속도에 놀라고 급싸 당하는줄 알았네요 애압이 쎄고 오랫동안 해줍니다
섹반응이 정말 굶주린듯한 섹녀 느낌이랄까 호흡도 잘 맞았고
신음소리에 흥이 절로 나더군요 강강강으로 하다보니 타이밍을 놓쳐 입싸는 못했지만
정말 만족했습니다 나가는길까지 오빠 또봐요 손인사 하는데 여우짓에 아마 자주 들릴거 같은 예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