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 인상이 느낌이 좋으면서 엄정화 느낌도 있고 김나영 느낌도 있습니다.
단발이 너무 잘어울리고 하얀 피부도 비단결 입니다.
성격도 좋고 착하고 상냥했구요. 행동마다 천사표라고 써 있습니다..
누가 봐도 와꾸 내상입을 일은 없을 듯 싶군요....그러니 천천히 느끼시길… ㅎㅎㅎ
몸매도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확실히 나온 상당히 느낌있는 몸매입니다...
게다가 자연산 C컵의 자태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흡입력 강한 서비스에 순간순간 놀랍니다....
입에 모터를 달아 논건지... 입안으로 다 빨아먹을 기세...
전형적으로 진행되는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애인모드까지 가미된
르망 언니의 열정적인 서비스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체위를 구사했는데 옆에 화장대 거울에 비친 뒤엉킨 남녀의 모습이
마치 한편의 포르노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모처럼 격렬한 정사를 치루었네요... 온 몸에 땀이 범벅이 되고,
정신이 몽롱합니다....
얼굴, 몸매 모두 최고에다...성격도 쾌활해서...
사람을 기분좋게 하고 분위기 up시킬수 있는 그런 활력이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기분이 울적할 때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을 때 르망 언니를 본다면...
누구나 얼굴이 헤벌레 해서 다리를 후들후들 떨며 가게를 나올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정말 르망 언니 너무 좋아요.. 강추합니다...... 초 강강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