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애정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출장일을 하는 직업을 하게되어 여기저기 출장을 다니게되었는데
이번엔 안산으로 오게되었습니다^^ ㅎ
유나라는 아이를 알게되어 전화드린 후 30분뒤 예약하게되었어요ㅎ
이곳 가게는 좀 특이했던게 실장님이 직접 나오시더군요 ^^
제가 시간보다 일찍도착하여 실장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참 진솔하신분 같아 좋았습니다 ㅎ 시간이 다되어 바로 이동 후
접하게되었어요 ㅎ 첫느낌이 참한아이 같더군요 ㅎㅎ
태국느낌이 생각보다 없었고 키도 크고 라인이 좋은 몸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ㅎ 샤워를 꼼꼼히 시켜준 후 서비스를 받는데도
꽤나 괜찬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ㅎ
제가 좀 발기가 잘안되서 간혹 매니저분들이 힘들어하시거든요 .
근데 다른때보다 흥분도가 빨리올라오는것 같았어요 ㅎ
본게임에 들어가기위해 침대로 이동 후 유나의 몸을 재대로 봤는데
딱 표현하자면 애무를 하고싶은 몸인것같습니다 보통 저는 가게다니며
서비스를 받는 쪽을 선호하는 취향이였는데 유나는 피부가 밝고,
살결이 좋구요 막 괴롭히고 싶은 느낌을 주는 것같아요ㅎ
제가 먼저 애무를 한게 처음같네요 하하.. 애무를 너무 오래한 나머지
시간이 촉박할까봐 유나에게 서비스는 적당히만 받고 바로 콘을 끼고
넣었습니다 . 유나의 최대 장점이 참 좁보인데다 질속안의 온도가
참 따닷한게 특징입니다 . 동작들이 능숙한것보다 이런부분이 전
무지하게 자극적이더라구요. 참 여기 가게는 오피라서 복층인데
마무리 자세는 계단에서 뒤치기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
공간활용도가 좋네요 ~ ㅋ 하나 아쉬운점이 ..
이런 좁보에 온도가 좋은 유나가 노콘이였다면 금상천하일듯싶다는
저의 생각이 ....ㅎ 지금까지 다녀본 가게매니저들중에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언제 안산을 다시 출장올지는 모르지만
꼭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