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션
② 방문일시: 5월 말일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오션 주간에 방문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안내받고 언니방으로 입장했습니다 ㅎㅎ
잠시 음료수를 마시며 유나 언니와 릴렉스 타임
짧은 시간이지만 유나 언니의 교양과 여성스러움과 미소가
섹스러운 모습도 간간히 보입니다
유나언니의 그런 행동들이 매력있더라고요
그렇게 유나언니의 매력을 가볍게 느껴보고
이제 슬슬 이동해 샤워를하고 물기닦고 다시침대로 왔습니다
알몸이된 유나언니의 바디를 보는데 좋아요
섹시함이 뭐 아주그냥 완전 나이스바디입니다
유나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바디탐험을 시작합니다
조심스래 키스를 들이대보는데 두눈을 감고 언니도 즐깁니다
이언니와 키스느낌은 달콤한 촉감에 황홀하네요
가슴촉감도 얼마나 야들야들한지 유나언니의 탈력은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동굴의 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움의 극치 입니다
다리를 벌리고 저를 받아주는 언니의 자태가 대단해요
저의 꼬추녀석이 눈치없이 발딱 발기해서리 침대를 뚤을기세네요
벌러덩 누으니 유나언니가 애무해줍니다
따뜻한 애인모드 가득한 소프트한 서비스
그리고 촉촉하고 따뜻한 BJ가 아주 일품입니다 ㅋㅋ
어느덧 CD를 착용하고 언니상위로 바로 피스톤 운동에 돌입합니다
유나언니의 질내부가 느껴지는 감촉이 대단합니다
너무좋은 떡감에 몇번 자세를 바꾸지 못하고 금방 발사되더라고요
그렇게 마무리 후 잠시 쉬고있는데 벨이 울리더라고요
샤워를 하고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 이후 아쉬운 작별을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주간 햄버거샷으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