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떤날은섹쉬한여자가땡기고
어떤날은조신하고청순한여자가생각나고
어떤날은귀요미상의애교쟁이를안고싶어진다.
요즘처럼늘어지는초여름날에는
품안에쏘옥들어와서강아지처럼귀염떨어줄여자가제격.
요즘안마언니들의고령화가도를넘었다고
불만을토로하는회원님들이늘었는데
그런분들에게내가아끼고아끼는진아언니를소개한다.
나는이언니의와꾸를강아지라고부른다.
애교살이아직빠지지않은듯한어린인상.
실제나이가영계처럼어리지는않을것이다.
하지만인상이어리고귀엽다.
그런탱글탱글한볼을하고선팔자눈에입술을삐죽내밀고애교를떨면
내... 내가이런아이의옷을벗겨도되나싶은죄책감이들정도.
근데우리진아가또남자맘에불을지르는게
얼굴은귀요미상을해가지고선성격이엉큼하고야하다는것.
생긴건강아지처럼생겼어도속에는여우가한마리들어있다.
약삭빠르고못됐다는게아니라눈치가엄청빨라서남자가원하는걸
빨리빨리캐치해낸다.그리고남자가해달라는건뭐든다엄청해준다는것.
키는자그마하고얼굴도몸매도살짝민삘이지만쌕을쓸줄안다.
남자가열심히쑤셔주면열이올라자기도엄청즐기는데
그귀요운얼굴을해가지고선쌕드립이마구터진다는것.
업장언니라기보다는회사동료를꼬셔서따먹는느낌.
나혼자만숨겨놓고보고싶은언니지만회원님들의즐달을위해
구멍동서가될걸각오하고우리진아한번띄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