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시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골생활중에 너무 달림신이 내려와 1주일을 강제 금욕생활을 하고 서울에 올라왔네요
제가 보고 싶어하는 리스트중 한명을 보려 출근부를 쭈욱 살펴보던중.. 하얀이가 눈에 들어왔네요ㅎ
잘지내나.. 어떻게 있나..ㅎ
시티에 연락을 해서 예약 후 바로 접견하러 갔습니다.
음... ㅂㄷㄹ 치킨을 찾으면 된단 말 아니였으면 한참 헤맸을꺼같네요ㅎㅎ
골목 사이에 시티 라고 써있는거 보고 방향을 틀었네요
결재 후 샤워를 하고 조금 기다리다.. 드디어 엘베타고 올라갑니다
하얀이를 접견...ㅎㅎ 살이 쪼금 쪘네요.ㅋ
세월에 장사없는건가.. ㅋ 근데 가슴은 여전히 빵빵하니.. 존슨이 바로 기립하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대화를 좀 하고 싶었는데... 동생놈이 가만 두질 않네요..
가볍게 키스로 인사를 한 후 서로 탈의 후 침대 위에서 시작.
와.. 가슴은 진짜 감촉이 여전히 좋습니다...ㅎㅎ av 배우급 자연산 입니다. 아직도 그 촉감이 떠오르네요.ㅎ
하얀이입에 드디어 동생이 들어가는데 으~ 따뜻하네요 좋아요.ㅋㅋ
애무 받고 ㄸㄲㅅ 까지 받다보니.. 동생이 터질라 하네요 ㅎㅎ
여상으로 삽입... 아 하얀이의 슴부먼트 오지네요
하얀이 가슴을 손잡이 삼아 더 즐기다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하얀이의 신음을 비트삼아 기분좋게 움직이다 1차전을 끝냈네요....ㅎ
요새들어 생각나는게.. 제가 일본 AV를 좋아해서 그런가... 신음소리가 땡기는경우가 많더라구요...
근데 그 신음소리 해결을 하얀이가...ㅎㅎ
하얀이랑 이런 저런 애기를 하면서 2차전을 위한 충전...
나란히 누워서 서로를 주물거리며 자연스레 2차전 시작.ㅎㅎ
이번에도 하얀이 여상으로 시작후... 뒤치기를 하자하네요 ㅋㅋ
근데 뒤치기 가능하겠어?? 라는 도발을 하네요.ㅋㅋ
아주 제대로 혼내줬습니다.. 신음소리가.... 진짜 크게 나서 옆방에서 들리지 않을까 걱정될정도로.ㅋㅋ
한번 싸고 해서 그런지... 2차전은 조루인데 길게 되네요 ㅋㅋㅋ
그만큼 하얀이는 더 느꼈겠죠.ㅋㅋ
사정후 하얀이와 얘기하는데.. 너무 좋았다고..ㅋㅋ 자신감이 불끈생기게 되네요 ㅋㅋ
그리고 3차전도 여상 정자세 를 하다... 먼가 페이스가 안달아오르는거 같아 뒤로 했는데..
와 뒤로 할때의 쪼임이 더 좋은지.. 느낌이 확! 올라오네요
하얀이를 더 괴롭히다 사정을 했네요 ㅋㅋ
무한으로 재밌게 보낸 하얀이와의 시간이였습니다..
육덕, 슴가, 서비스족 무조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