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자들은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피곤하긴 한데 수컷의 본능이 용솟음 치는 그 순간을 말이죠.
그래서 주저없이 예약 후 바로 달려간 여배우
평소 글래머 언니를 좋아하는 지라 바로 예림언니 예약.
다행히 시간이 된다 하더군요. 커피를 한잔 사서 갔습니다.
문자받고 올라가니 헐...정말 제가 원하는 글래머의 언니가 서있더군요.
글래머 언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아담한 키에 적당히 볼륨감 있는 허벅지와 골반,
그리고 이쁘장한 와꾸와 엉덩이! 이 모든걸 갖춘 예림 언니는 저에게는 에이스였습니다.
대화도 어찌나 잘하던지, 조잘조잘 잘 하더군요. 들어줄땐 잘 들어주고요.
커피를 맛나게 마시는 모습을 보며 저 입술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ㅎㅎ
샤워할때도 같이 씻겨주더군요
그리고나서 전희를 하는데 잘 느낍니다.
느낄때마다 이어지는 리액션이 참...좆더군요 ㅎㅎ그리고 이어지는 본게임.
진짜 애인인것처럼 정성스레 애무해줍니다
이 언니의 강추 매력은 뒷.치.기 입니다.
철벅철벅 거리는 엉덩이를 보며 허리를 움직이는 그 순간의 쾌감이란...
제가 뒷치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도 이 언니를 만나니
자연스레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애인모드까지...ㅎㅎㅎ
다른 언니는 잘 모르겠지만 의 예림언니는 제가 강추 합니다.
다들 꼭 한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