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 얼굴도이쁘지만 축소시켜놓은듯 너무 작고애기소중이~♡ 연애시 감전된듯 파르르르~떨고있는 두다리가 안마기역활을 하네~^^
1. 업소 : 강남 배터리 2. 언니 : ☆지니☆
★ 뮤트라대장 [뮤퍼맨]은 오늘도 달린다 ★
어제 친구와만나 우울하게 둘이 소주를마시며 하루를 보내 푹자고일어나 전화를 걸어 예약을하고 출발해봅니다. 도착을하여 반갑게 맞아주시고 카운터에서서 닉을적으며 그린실장과 얘기를 나눕니다. 그린실장 : 오빠 저번에 믿음이봤지? 괜찮았어? 대장 : 응 좋았어~ 그린실장 : 그럼 오늘은 지니 보자~ 대장 : 그래 알았오~~ 계산을하고 키를받고 사우나로 들어가 옷을벗고 샤워를 깨끗하게 마치고 나오니 준비가되었다며 모시러옵니다. 안내를받아 엘베를타고 올라가니 문이열리고 바로 엘베앞방을 노크를하며 모셔줍니다. 문이열리고 빨간 원피스를 입고 검은 단발보다 살짝짧은머리를한 지니가 인사를하며 안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방안을보니 이방은 다른 탕방과는달리 그냥 객실이였던 방을 리모델링하여 탕방으로 만든 방입니다. 두리번거리며 방을구경을하고 지니가 쇼파에 앉으라하고는 냉장고에서 시원한 음료선택권을 줍니다. 그냥 녹차를 달라하고 쇼파에앉아 녹차를마시며 대화를 나눠봅니다 지니는 너무 동양적으로 성형을 안한 이쁜얼굴이고 살짝 "한채아" 싱크가 보이고 중년배우중 요즘 활동을 안하는 이쁜여배우가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눈은 크고 코도 옥똑하니 이쁘고 입술은 앵두입술처럼 선명하고 키스를 부르는 입술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절주절 얘기를 나누면서 가운에 끈을 풀어주고 까운을 벗고앉아있으니 가슴과 동생을만지며 얘기를 나누다가 뒤돌아 원피스 지퍼를 내려달라 합니다. 지니 : 오빠 방금 샤워하고 올라왔지? ,대장 : 네~ 침대를 가르키며 편하게 누워있으라하고는 옷을 홀딱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가글을하고 소중이를 씻고있네요~^^ 방전체가 바닦만 빼고 다~~거울이여서 다 보입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지니가 나오며 엎드려 누우라하고 누워주니 엉덩이를 만지며 종이컵에 있는 아쿠아를 응꼬에 조금씩 발라줍니다. 대장은 고개를들어 거울로 보이는 지니를 바라보고 지니는 응꼬를 만지며 다리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쪽 쪽 쪽 거리고 낼름거리며 애무를 하는게 어린여친이 애무를하는 느낌이듭니다~ 한쪽다리애무를 마치고는 엉덩이에 뽀뽀를 하며 골사이로 낼름낼름 거리면서 천천히 엉덩이를벌려 핥아줍니다. 응꼬를 애무할때 어찌나 요란스럽게 호로록~ 쩝쩝쩝~ 소리를 내며 애무를 하는지~^^ 소리만 듣고있으면 어디한곳 아작 나는줄 알껍니다~^^ 한참을 응까시를 하고는 반대쪽 다리를 애무를하며 응꼬를 스치듯이 만져줍니다~ 그렇게 남은 다리 애무를 마치고 이제 위로올라가겠지? 생각하고있는데 지니는 다시 응꼬주변을 핥으며 엉덩이를 벌려 아까와같이 요란한소리를 내며 응꼬를 애무해줍니다. 갑자기 지니는 혀에 힘을주며 응꼬를 쿡쿡쿡 찔러주면서 잼있게 애무를해줍니다.
응꼬를 쿡쿡쿡 찔러주며 애무할때마다 대장에 응꼬에는 자꾸 힘이들어가고 지니는 계속 찌르며 애무를 합니다. 높게 들고있는 지니에 엉덩이를 저멀리에 거울로 보이고 응까시도 좋지만 빨리앞으로 돌아누워 자세히 보고싶어집니다. 그래도 꾸~욱 참으며 계속 애무를 받고 한참을 응까시를 하다가 드디어 옆구리쪽으로 애무를하며 올라옵니다. 어깨쪽을 애무하며 신음을 내어주는데 아이고~^^ 키스가 너무 하고싶어 지네요~ 그렇게 지니는 양쪽을 다 애무를 하고는 다시내려고 엉덩이에 뽀뽀를 하며 다시 응까시를 해줍니다~ 다시 응까시를 받고 슬슬 고개를 들어줍니다. 이제야 뒤쪽 애무가 끝이 난거같습니다. 지니 : 앞으로 돌아눕자~ 기다린듯이 잽싸게 누워주고 다리사이에 앉아 동생을 만지며 다시 동생놈에게 종이컵에있는 아쿠아를 발라주며 동생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천천히 동생은 발기가되고 발기확인을 한듯이 바로 엎드려 무릎부터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다리애무를 하며 동생을 계속 부드럽게 만지며 괴롭혀주고 반대쪽 다리로 넘어갈것처럼 그러더니 바로 호위무사를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줍니다. 대장은 고개를 들어 지니를 바라보고 지니는 두눈을 감고 낼름 낼름 맛나게 핥아주고 있습니다. 감고있는 눈을 뜰때까지 바라보며 애무를받고 요리조리 혀로만 낼름낼름 거리며 핥아주다 눈을뜨고는 동생을잡고 입을벌려 넣어줍니다. 순간 내가 잘못봤나? 하고 다시보는데 입이 작아서인지 동생놈이 작은 입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흥분이됩니다. 깊게 넣어 빨아주는건 바라면 안될것같습니다~^^ 머리쪽을 쪼~옥 쪼~옥 거리며 빨아주고 입안에서 혀로 빙글빙글 돌려가며 호로록~ 빨아줍니다~ 지니는 그렇게 머리쪽만 빨아주다 좀깊게 밀어넣어주는데 그래도끝까지는 무리인거같습니다~^^ 천장에 거울로 애무하는 지니를보다가 침대아래쪽에서 뭔가 반짝이는게 보여지고 자세히보니 지니에 핸드폰입니다~^^ 작게보이는 화면을 보니 소리는 안들리지만 딱 보니 이건 요즘 1등을하고있는 "리니지" 를 자동으로 돌려놓은겁니다~^^ 대장 : 어..!! 리니지 하나보네~^^ 지니 : 어머 그게 보여? 그러며 천장을보더니 아... 보이네~^^ 하며 웃어줍니다. 지니 : 그린언니가 하길래 해보래서 했는데 잼있더라고~^^ 그렇게 잠깐 동생을만져주며 얘기를 나누고 다시 애무를 합니다. 지니는 손을위로 뻗어 대장에 찌찌를 빙글빙글 만지며 bj를하고 대장은 그 뻗은 팔을 만지며 고개를들어 바라봅니다. 어라.. 이제 눈을뜨고있네... 고개를들어 바라보는 대장을 보고는 눈을 더 크게 뜨고 같이 바라봅니다~ 이상하게 지니와 눈이마주쳤는데도 아무렇지않게 보게되고 지니는 크게 눈을뜨고 바라보며 동생을 계속 빨아줍니다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빨아주고는 입술을 안으로 말아 동생을 빨아주는데 이것도 기분이 좋습니다. 대장 : 우리 같이하자~ 지니는 웃으며 옆으로 이동을하여 찌찌를 빨아주고 반대쪽 찌찌를 빨며 큰 c컵 가슴을 대장에 얼굴쪽으로 밀착시켜줍니다. 둘은 69자세로 서로에 가슴을 핥고 빨아줍니다. 대장에 찌찌를 빨다가 신음을 내어주며 고개를들고 반대쪽 가슴도 내밀어줍니다. 크고 이쁜 가슴을 만지며 계속 핥아주며 빨아줍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래로 내려가며 다리를 들어 자세를 잡아주고 소중이를 얼굴쪽으로 확~ 밀착시켜줍니다. 빠르게 다가와 다른거할 시간도없이 대장은 바로 혀를 내밀어 소중이를 낼름 핥아주는데 어라~~ 이것보소~^^ 벌써 젖어버려 한방울이 낼름거릴때 입안으로 들어와 버립니다. 고여있는건 많이 봐왔지만 이렇게 한방울씩 뚝뚝뚝 나오는건 처음입니다. 너무 밀착이되어 엉덩이만 보이지만 엉덩이가 너무 빵빵하고 업이잘되어있어 엉덩이를 주무르며 클리를 좌우로 낼름거리며 빨아줍니다 아래서는 동생놈을 더 강하게 꺽어주며 빨아주고 대장도 클리와 소중이를 호로록~~ 거리며 맛나게 빨아줍니다~^^ 엉덩이 골사이로 천장에 거울이보이고 지니는 동생을빨며 옷을찾아 입혀줍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꽈~악 낑기는 옷~^^ 옷을 다 입혀주고 지니는 그대로 일어나 등을보이며 동생을 잡고 진입을 시키려합니다. 누워있던 대장을 일어나 잠깐을 외치고 잠시누워주라말합니다. 누워있는 지니에 다리를 살며시 벌려주고 소중이를 바라보는데 와~~ 뭐지? 꽃입도있고 있을꺼 다있는 소중이인데 .... 마치 그런 소중이를 축소시켜놓은듯한 소중이~ 너무 작고 꽃잎조차 너무 작고 이쁩니다~ 대장은 그만 감상을하고 천천히 혀를 내밀어 소중이부터 클리까지 낼름 낼름 거리며 핥아주니 지니가 몸부림을치며 두다리를 모아잡고 그대로 번쩍 들어올려줍니다~ 들어올린 엉덩이를 잡고 작고이쁜 소중이가 숨어버려 낼름 거리며 숨어있는 이쁜 애기소중이를 찾아봅니다~ 그런자세로 지니는 계속 움찔거리며 엉덩이를 흔들어주고 신음을 내어줍니다. 자세히 애무를하고싶어 모으고있는 두다리를 천천히 벌려주고 천천히 클리를 낼름거리며 핥아줍니다. 허리를 천천히 꺽어주며 신음을 내어주고 너무 꼴릿한 지니에 반응에 좀더 빠르거 클리와소중이를 애무해봅니다. 점점 지니에 두다리는 파르르르~떨며 다리에 힘이들어가고 힘이들어간 다리를 부드럽게 만지며 살짝들린 엉덩이를 잡고 응꼬를 낼름 거리며 핥아주니 신음소리가 달라집니다. 지니에 반응도 여러가지로 보여지고 신응소리도 다양하게 바뀌니애무하는맛이 너무 좋습니다~^^ 떨고있는 두다리를 내려주고 소중이를 찔러주며 빨아주다 소중이부터 배꼽까지 쭈~욱 혀로 핥아주기를 몇번 반복을해주고 이제 위로올라가야지 맘을먹었는데 소중이가 그리워 쉽게 올라가지지가 않습니다. 그리하여 좀더 배꼽과소중이를 번갈아가며 애무를 해주고 단번에 올라가 두가슴을 만지며 애무를합니다. 유두를 혀로 살짝눌러주며 낼름거려주니 지니는 대장에 머리를 만지며 흐느껴주며 신음을 내어주고 반대쪽 가슴도 해달라합니다. 두가슴을 번갈아가며 애무를 계속해주고 목덜미를 핥아주며 키스를 해봅니다. 보기와는 살짝다르게 입술에 촉감은 생각과는 좀다릅니다. 지니에 혀를빨며 키스를 나누고 상체를 세워 동생을잡고 작고이쁜 소중이에 천천히 밀어넣어줍니다 분명히 작은데 딱봐도 작은데 들어갈때 쪼임도 강력한데 살짝 진입이되자 질안에서 자석처럼 동생을 살짝 당겨줍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반정도 진입이되고 꽉찬 느낌으로 지니를 바라보며 다가가 키스를하며 천천히 움직여 사랑을 나눠줍니다~♡ 동생놈을 소중이 안에서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에 너무 따뜻한느낌이 들고 많은양에 따뜻한 물때문에 더 느낌이 좋습니다. 지니는 이쁜 큰 두눈으로 대장을 보며 섹시하게 입을벌려 신음을 내며 대장에 엉덩이를 잡아당겨줍니다~ 끌어당김에 깊게 진입을 하여 상체를 들어 두다리를 들어주니 지니가 들린 두다리를 모아주고 대장에 찌찌를 만져줍니다. 두다리를 모아주고있어 골반을잡고 당기며 깊게 천천히 움직여주며 사랑을 나눠주고 깊게들어갈때 지니에 표정은 대장에게 힘을주는 그런 섹시하면서 너무 흥분되는 표정을 지어줍니다. 그대로 대장은 앞으로 더 숙여주고 지니에 두다리는 어깨에 밀착시켜 좀더 빠르고 강하게 박아줍니다. 입을 벌리며 눈을 크게뜨고있는 지니를보니 키스를 안할수가없네요~ 그대로 키스를하며 깊게 밀어넣어주고 천천히 뺐다가 다시 빠르게 깊게 쑤~욱 넣어 문질러줍니다~ 깊게넣어 문질러주니 소중이안에서는 넘처흐르는 물소리가 들려오고 대장은 계속 그렇게 깊게넣어 문질러주기를 반복해줍니다. 너무 따뜻한물이 흘러주고 앞뒤로 움직여줄때마다 호위무와 부딧칠때 흐르는 물과에 소리가 너무 흥분이 됩니다~ 철퍽철퍽 소리를 들으며 계속 사랑을 나누고 이제 상체를들어 깊게넣어 많이 빼지않고 움직여 박아주니 지니에 신음과 들썩거림이 더커집니다. 두손을 뻗어 두이쁜 c컵 가슴을 만지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지니에 피부는 너무 부드러워 정말 조심스럽게 만지게 되네요~^^ 가슴을 계속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주고 슬슬 두다리를 뻗어주고 누워있는 지니를 끌어당겨 일으켜주니 대장에 목을잡아줍니다. 대장은 지니에 엉덩이를 움켜잡아주고 당기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지니도 골반을 빠르게 움직이며 박아주고 대장도 빠르게 박아줍니다. 지니는 한손을 뒤로하여 짚어주고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며 강하게 박아줍니다~^^ 대장도 당기며 퍽퍽퍽 박아주며 아래를보니 이쁜소중이 안으로 들어가는 동생놈을 보며 박아줍니다. 움직일때 많은 양에 물때문에 동생놈은 번들번들 거려주고 둘은 마주보고 앉아 미친듯이 서로를 당기며 골반을 앞뒤로 움직여 사랑을 나눠줍니다~♡ 키스도하며 가슴도 서로 애무를 하며 사랑을 나누고는 대장은 천천히 누워주고 대장이 눕자마자 바로 승마자세로 퍽퍽퍽 찍어줍니다. 철퍽철퍽 소리를 내며 강하게 찍어주고 대장도 아래서 엉덩이에 힘을주며 도움을줍니다 단발보다 살짝짧은머리는 과격하게 움직이는데로 휘날려주고 대장은 머리를 살포시 넘겨주고 자연스럽게 두 이쁜 가슴을 만져줍니다~ 빠르게 퍽퍽퍽 찍어주던 지니는 중간중간 두다리로 강하게 대장을 쪼여주며 부들부들 떨어주면서 다시 찍어줍니다. 계속 찍어주다 멈춰주고는 앉아 앞뒤로 문질러 주는데 이건 너무 느껴지는지 얼마못하고 엎드리며 부들부들 떨며 거칠게 숨을 내뱉에줍니다~ 그대로 대장은 엉덩이를 잡고 엉덩이를 들어올려 아래서 퍽퍽퍽 빠르게 박아주고 위에서 지니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줍니다. 그렇게 둘은 붕~떠서 퍽퍽퍽 사랑을 나누어 줍니다. 지니가 좀 쉴수있게 아래서 퍽퍽퍽 박아주는데 지니는 계속 위에서도 움직이며 찍어줍니다. 대장은 안되겠다싶어 지니를 확 끌어안고 못움직이게하여 아래서 퍽퍽퍽 박아줍니다~^^ 그렇게 사랑을 나누고 이제 뒤로 하려는데 지니가 그대로 돌아앉아 정강이를 잡고 엎드려 엉덩이를 들썩이며 강하고 빠르게 움직이며 찍어줍니다~ 고개를 들어 엉덩이를 보며 움직이는데로 만져주고 찰싹찰싹 움직이는 엉덩이를 때려줍니다~ 위에서 겁나 열심히 사랑을 나눠주고 대장은 잠깐 스톱을시키고 천천히 일어나 침대 아래로 내려와 줍니다. 지니도 침대 끝으로 엎드려 자세를잡아주고 엉덩이를 만지며 천천히 진입을 시켜 움직여줍니다~ 지니에 엉덩이 예술이네요 보기만해도 빵빵하고 업이잘되어있어 미치게만드는 엉덩이입니다. 탄탄한 다리를 쓰다듬어주며 천천히 움직여 박아주고 거울로 고개를 숙여 신음을 내는 지니에 모습은 너무 흥분이됩니다. 엉덩이를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주고 리어커를 끌듯이 지니에 두발목을 잡고 올려 박아주니 지니가 상체를 더 낮게 숙이며 앞에 수건을 움켜쥐며 신음을 크게 내어줍니다. 뒤에서 보는 지니에 척추라인과 허리에서 힙라인이 아주그냥~^^ 다양하게 강약조절을 하여 사랑을 나눠주고 가슴을 만지며 상체를 세워줍니다. 엉덩이에 탄력때문에 느낌이 더좋고 그대로 천천히 침대 아래로 내려오게하여 두 큰가슴을 안아 퍽퍽퍽 박아줍니다. 앞에 거울로 보이는 지니는 너무 섹시하고 살짝 까치발로 서있는 지니에 모습이 미칠것같습니다. 아주빠르고 깊게 퍽퍽퍽 박아주다가 서서히 멈춰 동생을 빼고 지니를 압으로 돌려 키스를하며 침대끝에 눞혀줍니다. 다시 보여지는 축소시켜놓은듯 작고 이쁜 애기소중이가 보여지고 동생을잡고 애기소중이에 살짝문질러줍니다. 지니는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며 문지르고있는 동생을잡고는 애기소중이 안으로 밀어넣어줍니다. 진입이되자 지니는 바로 대장을 끌어당겨 깊게 넣어줍니다. 그러고는 아래서 두다리를 벌려올려주고 침대끝을 잡아줍니다. 그대로 대장은 두 이쁜 가슴을 만지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신음소리는 더욱 커지고 대장은 땀을 흘리기시작합니다. 수건으로 땀을닦아주고 가슴을 주무르며 미친듯이 박아줍니다 지니에 어깨를 잡아당기며 더 깊게넣어주며 퍽퍽퍽 박아주고있는데 지니가 섹시한 눈빛으로 대장을보며 고개를 옆으로돌려 어깨를 잡고있는 대장에 손을 핥아줍니다 입속으로 손가락을 넣고 싶었는데 참고 그대로 지니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소중이안에서 들려오는 질컹질컹 물소리를 들으며 사랑을 나눠줍니다~ 어느정도 대장이 좋아하는 자세로 사랑을 나누다가 상체를 살짝들어 두다리를 감싸주며 목을 감싸안아달라하니 살포시안아주고 대장은 더 꽉 안아달라하니 이제야 알았는지 꽈~~악 안아줍니다. 그대로 대장은 지니에 엉덩이를 잡고 번쩍들어올려 앞뒤로 움직이며 강하게 퍽퍽퍽 박아줍니다. 철퍽철퍽 소리가 커지고 지니에 신음소리도 대박 커집니다. 지니는 크게신음을 외쳐주며 목덜미를 핥아줍니다. 앞뒤로 움직여 파워풀하게 박아주다 위아래로 들었다내렸다를 하며 박아주니 지니가 고개를 천장을보며 신음을 내질러줍니다. 그렇게 위아래 앞뒤로 사랑을 번갈아가며 사랑을 나눠주고 침대끝에 눕혀주고 가슴을 빨며 천천히 움직여 사랑을 나눠줍니다~ 지니는 사랑을 나누면서 중간 중간 가벼운 듣기좋은 멘트를 날려주고 대장도 같이 멘트를 날려주며 잼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동생을 빼주고 땀을 닦으며 침대위로 올라가자 말하고 올라가 자세를잡아 진입을 시켜 키스를하며 시동을 걸어봅니다. 다양한 자세로 사랑을 나누고 이제 마무리를 해야해서 준비를 합니다 지니에 두다리를 양쪽 어깨에 받쳐주며 퍽퍽퍽 박아주고 지니는 찌찌를 만ㅈㅕ주고 대장도 가슴을 주무르며 퍽퍽퍽박아줍니다 느낌이너무좋아 사정하기싫지만 안하고 가는것보단 사정하는게 더 좋을것같아 상체를 들어주고 지니는 두다리를 양쪽 어깨에 올려 두무릎을 쭈~욱 펴줍니다. 그렇거 지니에 골반을잡고 빠르고 깊게 박아줍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지니에 신음이 달라지며 몸에 힘이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그러고는 지니에 두다리가 마치 감전이되어 파르르르~떨고있는 사람처럼 엄청 떨어줍니다. 아... 이렇게까지 떠는건 영화에서만 본거라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너무 흥분이 됩니다. 어찌나 파르르르~떨고있는 두다리에 힘이실렸는지 두어깨를 진동안마기로 안마를 받는 느낌이라해야할까요~^^ 정말 시원합니다~^^# 그렇게 지니에 파르르르~ 떠는걸 느끼며 더욱 풀파워로 미친듯이 퍽퍽퍽 박아줍니다. 슬슬 신호가 오고 대장은 더 미친듯이 움직여 시원하게 사정을합니다 .. 사정을 하고 동생놈을 천천히 움직여주고 파르르르~떨고있는 지니에 두다리도 천천히 멈춰집니다. 둘은 잠시 끌어안아주고 키스를 한뒤 앉아주니 동생을 빼내어 수건으로 동생을 감싸며 천천히 꾸~욱 눌러주며 옷을 벗겨줍니다. 지니는 잠시만 기다리라하고 녹차를 따라주고는 샤워실로 들어가 마무리한 옷을 정리를하고 대장은 쇼파에앉아 혼자 인증샷을 찍어봅니다. 작아져있는 동생을 수건으로 덮어주며 옆에 앉아주고 옆에서 찌찌를 만지며 이런저런 비밀이야기를 나누며 재미난 얘기를 나눕니다. 둘은 일어나 샤워실로이동하여 깨끗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대장에가운을 입혀주고 지니도 빨간원피스를 입습니다. 뒤돌아 지퍼를 올려달라하여 사진을 찍고 지퍼를 올려줍니다. 이제 지니와 인증샷놀이를 해봅니다. 지니는 프로필실사가 없는데 실사찍는날 출근을 못하여 없다고하고 인증샷을 찍고 둘은 찍은 사진을보며 장난을칩니다. 시간이되어 슬슬 나갈준비를 해봅니다. 카운터에 콜을하니 전화기에서 들리는 소리는 3분후에 모신다는말 둘은 잠시 끌어안고 서서 뽀뽀를 하고있고 1분정도 지나자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문을열기전 지니는 대장에 뽀뽀를 해주며 조만간 또 보러오라고 해줍니다~^^♡ 문을열고 인사를하고 나와 사우나로 바로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를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데 카운터에서 그린실장이 괜찮았냐 물어보고 좋았다고 말해줍니다. 그린실장은 지금 다리를 다쳐서 잘 못돌아다니고 있네요...ㅠㅠ 오늘도 즐탕을하고 대장은 친구를만나 집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