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탕한 멘트와 뜨겁고 쫄깃한 짬지... 이비자클럽 특화녀, 환타! 프로필 사진 있어요~
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환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플 야간.
금반장이 리드하는 이비자 클럽.
수많은 언냐들을 구경하고, 내 파트너외에, 다른 언냐도 같이 즐겨볼 수 있다는 그것. ㅋㅋㅋ
금반장이 스타일을 물어보고, 저에게 환타언냐를 추천해줬습니다.
먼저 깨끗하게 빡빡 씻는건 서로에 대한 예의.
그리고 엘베를 타고 올라갑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마구 뜁니다.
긴장되어서 침이 꼴깍~
문이 열리니, 눈앞에 170은 되어 보이는 늘~ 씬한 언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환타.
큰 키와 아주아주 늘씬한 몸매가 눈을 즐겁게 하네요.
가슴도 크고 다리도 길고, 아주 쭉쭉빵빵~
환타뿐만 아니라, 복도에 언냐들이 죄다 나와있더군요.
저를 보면서 야시시하게 웃고, 묘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녀들...
그런 그녀들을 아랑곳않고, 제 손을 잡고 이끄는 환타.
섹시하게 웃으며 의자에 저를 앉히고, 제 가운을 풀어버리네요.
똘똘이를 부드럽게 만지면서,
이거 맛있겠는데, 오빠? 어떻게 먹어줄까~?
으~~ 이건 반칙이네요. 너무 섹시하잖아요~~
그리고 똘똘이를 쩌업~ 쩌업~ 빨아버립니다.
환타의 입안에서 뜨겁게 부풀어 오르는 똘똘이.
그런데, 옆에서 한 언냐가 제 손을 잡아 자기 가슴을 만지게 합니다.
응~? 바라보니, 단발의 예쁜 언냐가 오묘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제가 가슴을 주무르니, 으흥~ 하며 야한 신음을 흘리는데요...
그러다 제 가슴을 빨아줍니다.
저를 올려다보며 똘똘이를 마구마구 잡아먹는 환타.
그리고 가슴을 들이대며 제 가슴을 빨아주고있는 다른 언냐.
저쪽에선 언냐들이 곳곳에 몰려있네요.
저를 바라보는 언냐...
아니면 다른 손님과 얽혀있는 다른 언냐들...
복도는 아주 난장판입니다. 온통 난잡함 그대로...
똘똘이를 빨던 환타를 일으켜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가 너무너무 하고 싶었거든요~
환타가 이미 알고있다는듯, 제 입술과 혀를 무지막지하게 빨아댑니다.
제 혀 뽑히는줄... ㅋㅋ
키스하며 옆의 언냐와 환타의 가슴을 동시에 주무릅니다.
두 언냐의 가슴을 동시에 만져보는 이 느낌이란~ 이맛이 이비자클럽인가요~~
환타가 의자에 올라앉더니, 다리를 벌립니다.
이미 똘똘이에는 장화 신겨있구요...
오빠, 빨리 넣고 박아줘~
짬지를 빨고 싶었지만, 마음이 급하네요.
바로 환타에게 밀어넣습니다. 미리 젤을 바르고 온듯, 쑤욱~ 밀려들어가는 똘똘이.
미친듯이 뜨겁고 쫄깃합니다. 환타의 짬지가요.
거칠게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옆의 언냐와 키스를...
두언냐랑 끈적하게 엉켜, 키스하면서 떡치는 그 느낌이 묘하고 흥분됩니다.
일단, 원샷이라 맛보기만으로 하고...
환타랑 방으로 갑니다.
뜨거워진 가슴을 차가운 녹차로 식히면서... 환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원하면 다른 방으로 가서 같이 떡을 쳐도 된다네요. 그런 재미가...
하지만, 전 혼자왔으니, 그냥 환타하고만~ ㅎㅎ 다음기회에~
환타가 바디를 타줍니다.
늘씬한 그 몸으로, 아니 그냥 늘씬한게 아니라 엄청 탄력넘치는 몸입니다.
글래머가 따로 없네요. 운동을 제법 한 그런 몸입니다.
어쨌든 탄력넘치는 미녀가 미끈하게 제 몸위에서 쭉쭉 바디를 탑니다.
그녀의 가슴에, 그녀의 엉덩이에, 그녀의 허벅지에... 그리고 그녀의 입과 혀스킬에 혼이 쏙~ 빠지네요.
환타의 바디서비스에 한껏 발기된채 침대로 향합니다.
환타가 다가오자마자 그녀를 끌어안고 키스를 퍼붓습니다.
환타와 혀가 서로 뒤엉키면서~ 끈적하게~
그녀의 가슴을 만지다가~
짬지를 살살~
오빠, 나 좀 빨아줘봐~
환타의 짬지에 혀를 살짝 대자마자, 그녀가 움찔~ 아주 좋은 반응이네요~
그대로 입을 밀착시켜 빨아줍니다.
혀를 내밀어 부드럽게~ 그리고 촉촉하게~
환타의 애액이 미끄덩미끄덩거리고...
허리를 움직이고, 젖꼭지가 섭니다.
제 머리채를 움켜쥐고 끈적하게 신음을 터트립니다.
환타의 짬지를 애무하고 일어나니, 그녀가 뜨겁게 달려들어 키스를 해옵니다.
그리고, 똘똘이를 야무지게 빨아대네요.
다시금 한껏 고개를 쳐든 똘똘이... 장화 신기고요.
제 위에 올라타면서 짬지에 삽입을 합니다.
오빠~ 너무 좋아... 오빠꺼 뜨겁고 딱딱해~
환타의 짬지가 정말 뜨겁고 쫄깃하네요.
여상위로 미친듯이 요분질치는 환타.
곧, 그녀를 눕혀, 몸을 돌리게 한다음 뒤치기 자세로 피스톤운동을 해버립니다.
부드럽게 하다가... 미친듯이 박아버리다가...
뒤치기때 환타의 뒤태는 더욱 저를 미치게 만드네요.
그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라인. 그리고 앞뒤로 흔들리는 가슴.
가슴과 엉덩이를 주물러대면서, 환타 짬지에 들락거리는 똘똘이를 보는 기분이란... 정말 최곱니다.
그러다 환타를 돌려눕혀, 정상위로 넣고 마저 움직입니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짬지를 더욱 적나라하게 바라보면서...
부끄러워하면서도 왠지 더욱 쫄깃해지는 환타.
짬지의 쫄깃함에 더욱 짜릿해지면서 결국 시원하게 쏟아냈습니다.
정말 맛있는 환타였습니다.
다 하고난후, 환타가 씻겨주고 엘베까지 데려가줍니다.
복도를 지나치면서, 아까처럼 언냐들을 보고, 그리고 손님들과 엉킨 그녀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봅니다.
끝까지 흥미롭고 야한 이비자 클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