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제가 좋아하는 예쁜 느낌이 확나는 나타샤
프로필 실사맞다고 하면서 나타샤 매니저
그래서 나타샤 매니저를 예약
흰피부 핑두 핑보 예술이었습니다.
와꾸가 이쁘네요 ㅎㅎ 누가봐도 이쁠듯
예쁘기도 하고 가슴탱탱하고 골반도 좋아서 뒤치기로 신나게 꽂을 생각하고 왔는데 실현될것같더라고요.
진짜 예쁜 백마가 샤워같이 해주는데 얼마나 꼴릿하던지 샤워내내 풀발기였습니다.
샤워 끝나고 예쁜백마 이제 따먹을 시간이어서 침대로 갔는데 눕자마자 제위에서 키스해줍니다.
뭐 빼는거 전혀없고요 키스도 좋아하는 듯 합니다.
키스하다가 한30초 이런거 전혀아니었고 진하게 한동안 했네요.
젖꼭지부터 똘똘이로 이어지는 삼각애무 일단 똘똘이 빨아주는게 예술입니다.
진짜 예쁜 백마가 빠니까 금방 쌀거같은거 겨우겨우 애국가 불러가면서 진정하고 봉지 애무했습니다.
클리가 아주 예쁘더라고요.
살살 빨아주니까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내는게 흥분이 더 됐습니다.
그리고 콘끼고 바로 삽입했죠.
도저히 못참을것 같았는데 정상위로 한 30초달리니까 느낌와서 여상위 해달라하면서 진정하고
여상위로 한1분달렸나ㅠㅠ 또 느낌와서 안되겠다 해서 정상위로 꽂아놓고 키스했습니다.
나타샤가 쪼여버리는데 여기서 이제 끝났구나 하면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계속 똘똘이를 잡고 안놔주는데 후..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나타샤는 한마디로 쪼임강한 핑두 예쁜 리얼 백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