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 예약 진짜 어렵습니다.. 저랑 시간대가 안맞는건지
아니면 인기가 많은건지 아직 오래기다려야하거나 예약이 꽉 찼거나
딱 제가 안되는 시간만 예약이 가능하거나..
4일만에 겨우겨우 예약 성공..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아~ 확실히 예약이 힘든 이유가 있구나 ~ 싶습니다.
와꾸가 미쳤습니다 ~!! 일단 푸잉느낌이 전혀 안나는 아이..
작고 귀여우면서도 공부잘할것같은 느낌?
웃으며 인사하는 아이 하아..심장아 나대지마...
들어가서 옷 벗고 씼으러 들어가자 아이가 따라들어옵니다 ~
알몸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 슬림하면서 가슴은 C컵 ~ 의느님의 손을
거치긴 했지만 크기를 키운듯한 느낌은 아닙니다 만졌을때 이질감은
전혀 없습니다 . 간단한 샤워후 침대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
저의 몸 구석구석 훝고 지나가는 dkdl를 보고있자니 아 내가 이렇게 이쁜애한테
애무도 받아보는구나 라는 생각에 더 꼴릿 꼴릿 합니다 ~
bj할때는 특히나 그 고운 얼굴로 저와 아이컨텍을 해주는데 어우...
찌릿찌릿..장난아닙니다.. 그렇게 제 동생녀석을 잔뜩 화나게 하고는
cd를 끼우고 여상위로 올라오네요~ 허윽... 입구부터 너무좁습니다..
그 좁아터진 구멍을 어떻게 겨우겨우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흔들때마다
미치겠네요...빠르게 하질 못하겠습니다 금방 느껴버릴까봐...
여상위로 시작해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 체위는 많이 바꿧지만
한 체위로 2분이상 해본기억이 없네요...ㅎ ㅎㅎ 막판에 정상위에서 엎드려서 하다가
앉아서 아이의 얼굴을 봤는데 와.. 한없이 느끼는 아이.. 표정이 너무 예술입니다..
정상위인데도 본인이 허리를 같이 흔들어주면서 잘도 느껴지고 아이의 소중이에서도
물이 나오는게 느껴지네요... 하아.. 못참겠다.. 생각하고 그냥 그대로...
적어도 일주일에 2번이상은 보러오게될 그런 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