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운동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고있는데 눈이라도 즐거워야지 하고 접속 카라 플필이 눈에 계속 띄네요..
갈 생각 없었는데 와.... 월급 아직 안나왔는데...어떻게 어떻게 마련하여 ㅠㅠ 고고 ㅠㅠ
혜수언니를 딱 보는데 아.... 행운아인가 제 눈에 비친 모습은 정말 굿입니다.
각자 스타일이 있으니 보고 판단하시길 바라지만 아 이런분은 왜 내 주위에 없을까 탄식하며 자연스레 앉고 바로 음료수 샤샥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 씻으로 고고 같이 씻자고 바로 따라 들어온다.
가슴은 C컵정도 몸매 나이스, 탱탱한몸매로 씻겨주며 조물딱 하...
침대가서 눕고 시작 우쌰우쌰 키스까지 알아서 척척 먼저 리드하는데 힘들어서 잠깐쉬는데 힘드냐며 바꿔주고...
그때 그때 상황에 맞쳐주네... 사운드... 아직도 들리는 것같아...반응도 좋고 마인드좋고.. 쌀때 지릿지릿하며 쌋네요..
아! 마무리까지하고 시간이 남아 음료수 한잔 빨고 시간이남길래 침대에서 누워있는데 돌아 누우라고 서비스로 마사지 해준다고 커헉..서비스 대박 입니다....
집에 오는 길까지 멍 때리면서 왔습니다. 첫 방문때도 멍때리면서 왔는데...
다시 가고싶은데 총알이 없어 장전이 안된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