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언니....21살의 어린나이에 적당한 키와 날씬함....봉긋한 가슴...
정말 완벽하고 최고의 몸매를 가진 매니저였던 거 같네요 ㅎㅎ
살짝 복근도 있으면서 몸매가 진짜 완벽합니다.... 퍼펙트해요ㅋㅋ
얼굴은 약간 섹기? 있게 생겼구요, 골반도 쥑이구 더이상 뭐 말할 것도 없죠 !!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친해지고 먼저 씻고 나옵니다~~~
진언니도 씻고 나왓는데 아직은 촉촉한 피부에
제가 가슴애무를 좀 했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리를 천천히 오랫동안 자극시켜주니 샘물이 한가득~~~
그냥 진언니의 소중이에 바로 돌진하고 싶었지만 저도 잠깐 받아봅니다
꼭지부터 아래로 내려와 bj 들어오는데 따듯한 입속에 들어가니
신호가 금방 오네요 ;;;; bj를 그만하라고 안하면 끝까지 할 기세입니다~^^
무릎 꿇게 하고 머리 살짝 잡으며 흔드니
야동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콘 장착하고는 정상위로 시작을해서 파바바박 ~
다음자세는... 뒷치기 예술입니다. 엉덩이 살이 파도처럼 팅겨져 나가는데...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진짜 꼴릿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ㅋㅋㅋㅋㅋ
션하게 물 뽑아 냈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지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