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각종 후기와 업소 프로필의 오랜 조사를 거친 후,
몇몇 리스트를 뽑고 그중 출근 리스트와 대조해서 나온 결론이 뭉크 낸시었어요.
실장님한테도 이것저것 물어보고서 여러모로 괜찮다는 결론을 내리고 예약을 했죠.
다행히도 어렵지 않게 예약이 되어서 룰루랄라하는 마음을 갖고 퇴근을 합니다.
처음에 문이 열렸을 때는, 아는 사람과 많이 닮아서 순간 놀랬지만 이후 드러나는 아름다움에 점점 설레이더군요.
스타일은 차분하고 고혹적인 느낌이네요.
낸시씨가 침대로 절 이끌더군요 설레임이 더욱 증폭이 되더군요...
키스와 삼각애무를 했는데, BJ시 깊숙히까지 넣는 느낌이 참 좋았어요.
더군다나 예쁜 여자가 해주니 더욱 더 좋았구요.
이후 제 차례가 되어서 키스, 가슴, 그곳 순으로 내려 갑니다.
낸시씨는 살짝 민감한 편인 것 같았어요. 반응이 좋더라고요. 특히나 가슴 쪽이 민감한 듯 합니다.
한 5분 정도 넘게 열심히 역립을 해주니 많이 느끼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평상시 보다 오래한듯...
중요한 건 본게임인데, 정상위로 시작해서 상위, 후배위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데, 참한 외모와는 다르게 굉장히 적극적이란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나 끌어 안고 하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오랜만에 몸에 땀이 나게 했네요. 휴~~
이후 침대에 누워서 스킨십하다가 시간이 되어서 샤워를 하고 방을 나옵니다.
참 시간이 빨라요. 회사에서도 이러면 참 좋으련만..... 참 간만에 좋은 분과 좋은 시간 같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