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실사3장??"더 빨아줘~ 나 싸고싶어! 나 쌀때까지 계속 박아줘~!!" 혀랑 곧휴가 다 뽑힌듯...ㄷㄷ
① 방문일시 : 6/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힐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드 주간은 거의 올킬을 했고...드디어 야간에도 입성을 했습니다.
롱다리 모델포스 주실장님..ㄷㄷ 아..알흠다우세요~!!
이제, 야간에도 입성을 했으니.. 왠만한 언니는 다 볼 요량으로..그냥 주실장님의 추천에 맏겨서 초이스 합니다.
오늘의 베스트 언니는 대기가 좀 있다고 빨리 볼수있는 언니로 결정!
[힐링]프로필

엘베앞에 마중나와서 딱 기다리고 있는 언니~
"안녕 오빠아~~"
언니 팔장을 끼고 같이 방으로 들어갑니다!
밝은 조명아래에서 언니를 스캔해봅니다~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때문인지 살짝 아나운서삘~이 느껴지네요~^^
뽀얀 피부...간호사 코스프레 복장 사이로 자연산 C컵가슴이 핏줄까지 보입니다.
허벅지에 손을 올렸는데.. 부드러운 살결이 하앍!
살살 터치를 하며..담배 한대를 피우곤~
"오빠~저거..문질문질하는거 해줄까?"
"아니! 난 그냥 키스만 잘 해주면 되~"
힐링언니....제가 키스 잘 해달라고 했더니...키스하며 제 입술을 안놔줍니다.ㄷㄷ
키스를 한참동안이나 하는데..혀 뽑히는줄 알았어요~ 하앍!!

길고긴~키스 이후에...아래로 내려가며 양쪽 가슴을 애무해주고~
손에 아쿠아를 조금 짜서는 귀두를 약올려가며 허벅지랑 알주머니를 빨아주는데..
BJ에서 어찌나 귀두를 쪽~쪽~ 빨아대던지..ㄷㄷ
저는 계속 파닥거리기만 했습니다...끄응~
다시 가슴을 한번 더 빨아주고...또 키스~~
키스에서 자연스럽게 옆으로 누우며 저에게 공격권을 넘져주네요~ㅎㅎ
역시나..입술을 떼지 못할정도로 계속 키스를 해오는 힐링이~
혀를 몇번이나 뽑히고...아래로 내려갑니다.
촉감이 참 좋은 자연산 C컵가슴~
(아주 약하게 필러처럼 살짝 들어가 있긴한데...원래 가슴이 거의 90%라 그냥 자연산에 가깝습니다.)
꼭지를 입에 물고~ 혀를 굴려주며 빨아먹는데..쫀득하게 빨려들어오는 느낌이 참 좋네요~^^
양쪽 가슴을 번갈아가며 침이 번질거릴정도로 빨아먹고는..
아래로 내려가서 왁싱이 된 봉지를 혀로 쓸어올립니다.
입을 파묻는 순간에 전해지는 축축한 느낌...이미 젖어있었던 봉지...
키스하듯 봉지를 물고 클리를 빨아주니 터져나오는 신음~
"아↗하은~아↗하은~아앋↗하은~~"
점점 갈수록 신음이 간드러지는데...길게 늘어지며 톤은 높아만 갑니다. 후훗^^

봉지는 물론...제 입주변이 온통 범벅이 될때까지 봉지를 빨아먹고...
올라오며 다시 가슴!! 그리곤 키스로 마무리하고 코팅을 입힙니다~
당연히 젤은 필요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푸우욱! 합체~~
힐링의 가슴을 빨며 펌프질을 하는데..
합체한지 얼마안되서..힐링이가 자기 봉지를 더 빨아달랍니다.ㄷㄷ
"오빠~내 봉지 더 빨아줘~~!!"
박다가 중간에 빠는거 사실 전 엄청 좋아하거든요!!
바로 내려가서 더 빨아줬습니다~
"아아~혀로 문질러줘~ 어 그렇게!!
아~~너무 좋아~~아앋↗~아아앋↗↗~"
클리가 잔뜩 탱탱해져서는 혀로 눌러줄때마다 격한 신음을 내지르는 힐링이~ㄷㄷ
턱에 흐를정도로 물을 잔뜩 묻혀가며 역립을 해주곤..
그대로 다시 키스를 하며 박아줍니다!!
힐링이의 반응이 미쳤습니다...
아까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엄청난 고음으로 방안가득 울려퍼지는 신음소리...
끝까지 깊숙히 박을때마다 허리가 들려서 더 깊게 박히게 만들어주면서 느끼는데...하아..ㄷㄷ
알주머니까지 들어갈 기세였어요;;;;

힐링이가 싸는 물에.. 제 알주머니가 적셔지는게 느껴지는데...
"나 싸고싶어! 나 쌀때까지 계속 박아줘~!!!"
막 클라이막스 직전인가봅니다...
제가 끝까지 박아 넣는 순간에 힐링이가 골반을 좁혀오면서..아래서 막 꿈틀거려요~!!
뺏다가 다시 박을때마다 여지없이 쪼여오면서 꿈틀대기를 여러번~
힐링이 봉지가 제 곧휴를 물고 이리저리 비틀어 대는데..하아..ㄷㄷ
"앗! 핟!! 으흐응~~아흐응~~아아~~앗 오빠!!!
"
발정난 고양이 울음소리 같이 거친 신음 내뱉던 힐링이가 오빠!라는 말과 함께 느껴버립니다~
확실히 힐링이는 모두 느껴버린듯..그렇게 넘치던 물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이제 제 차례에요~ 젤을 살짝 바르고 꼭 끌어안은채 키스를하며 강강강~으로 박아버립니다!
정신없이 펌프질을 하는데..
힐링이가 제 혀를 강하게 빨아주는 순간에 느낌이 팍~! 와서 그대로 발싸~~~하아..ㄷㄷ
멈추지 않는 키스를 하며...여운을 달래고 일어나니..
"그냥 누워있어~ 팩 붙여줄게~ 이거 붙이고 담배피우자~"
팩? 레드에서 처음 받아보는 팩서비스였습니다..ㄷㄷ
얼굴에 시원하게 팩 붙여놓고 담배한대 피우면서 도란도란하는데 딱 예비콜이 울리네요~ㅎㅎ
좀더 있으면서 팩 흡수시켜주곤 씻으러갑니다.
마무리 샤워받고 인증샷 찍고 퇴실~
문앞에서 배웅뽀뽀도 쪽~♡
오늘은 자고 갈 예정이라.. 주실장님이 방하나 따로 내주시고~
아침까지 편하게 자다가 샤워하고 밥먹고 퇴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