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6-0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시 처인구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전화거니 실장님 무지 친절했습니다.
1시에 전화드렸더니 3시 45분 예약할수 있다해서 좀 당황했지만..
암튼 실장님 전화후 방안내 받았습니다
방에 에어컨 리모컨을 찾지 못해 좀 늦었습니다만 실장님이 친절하다보니
그런 조금 늦는건 흔쾌히 받아들일수 있었습니다
오피라서 방을 찾아 노크를 하니 유미가 문을 열어 줍니다
슬림한 바디에 얼굴은 작았습니다.
웃는게 너무 귀엽고 민삘이리서 당황하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둘이 좀 뻘쭘한데 생글생글 웃습니다
용인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씻고 침대에 올라가서 쑥스러워하는 유미 옷을 벗겨줍니다
가슴 탱글하고 좋습니다
제 똘이를 기져다 다니 바로 빱니다
쌀뻔하루정도로 정성스럽게 빱니다
69자세로 활어반응도 보이고 역립반은 장난 아닙니다
너무 좋다고 신음소리 ...
용인에서 회먹느니 유미 먹는게 낫습니다
역립할때 그런느낌 노랜만입니다
20살때 여친먹는 느낌. 부드럽고 물렁한느낌..
삽입시에서 질이 길어서 떡감이좋습니다
빨리 싼편인데 유미 역시 경험이 많이 없아서 뒤처리는 아쉽습니다
보통 달인들은 한번더 입에 넣거나 함 ㅋㅋ
하지만 정말 민간인 느낌 제대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