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들일하고있을월요일 저는월차로 쉬고있네요ㅋㅋ
여자친구도없고 친구들은 다출근하고 집에서혼자 티비나보려니 신물이나네요..
그래서 단골가게 실장님에게 문자하나 던져봤습니다
바쁘실텐데 칼답장오네요
매번풀예약과 오랜대기시간때매 못봤던 미나언니가 저를기다리고있던것마냥 예약이비어있네요??
이때다싶어 미나언니로10분안에간다고 예약넣고 시동걸었어요 ㅋㅋ
주차비도안들고 주차시설도좋아 매번이용할때마다 마음이편하네요
안내받고 접견하러갑니다 사진보다 더맘에들고 이뻣어요
문열고들어서자 시원하면서 야릇한향기와 넓은방 그리고 정리가잘되있는환경으로
제맘을먼저 사로잡았네요
시간이아까워 바로샤워빠르게끝내려 씻는데 화려한혀놀림으로 제소중이를 화나게만드네요
침대로가 제가먼저 애무로 리드했습니다 목부터 가슴훑고 Y존 빨기시작하니
미나언니 꼭지에서 반응이오네요ㅋㅋ 도톰하게 뻗은꼭지를 빨기시작하니
물이철철흘러내렸어요 그걸지켜볼수가없어 바로삽입시작했습니다
쪼임이강해서그런지 제소중이가얼마버티질못했네요.. 이날을손꼽아기다렸었는데!!
한번느껴보니 다시안볼수가없네요 투샷으로 다음을기약해야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