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퍼펙트
④ 지역 :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퍼펙트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도 느낀바 그대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처음에 방문하려다가 원하던 시간에 예약이 차있어서 못간다고 했다가... 다시 늦은 시간에 예약을 시도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시간에 맞춰서 신디를 만나러 갔습니다.
이번에는 메이크업이 다 되어있네요 ㅎㅎㅎ 지난번의 귀여움은 어디갔고 섹시함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우선 샤워를 해야겠죠? 깨끗하게 씻고 나서 배드로 갑니다.
신디가 뭔가 부탁을 합니다. 모른척할수 없죠^^ 간단한 부탁이라 금방 끝났습니다.
이제 즐길시간입니다 ㅎㅎㅎ 이때까지는 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랐습니다.
기본 애무를 해주더니 갑자기 박스에서 뭔가를 꺼내는데...
ㅇㄷ에서나 보던 SM도구들이네요 ㅋㅋㅋㅋㅋ
신디에게 이런 취향이 있었다니 재미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아직 도구를 이용해서 즐기는 방법은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였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너무 자세하게는 설명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소프트(?)하게 잘 놀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주니어가 죽는바람에 신디가 입으로 다시 세워주는 수고를 ㅠㅠ
역시 몸이 좀 피곤한 상태에서는 주니어가 힘을 꾸준하게 못내는걸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신디 입에만 들어가면 진짜 10초만에 다시 힘을 내며 우뚝서는 주니어가 신기합니다 ㅋㅋ
주니어가 죽었다 살아났다 했지만 진짜 아무생각 안하고 신디만 바라보고 움직였습니다.
신디도 오늘따라 허리의 움직임과 입에서 나는 신음소리가 끝내줍니다.
절정이 다가와서 신디에게 쌀거같다 말을 하고, 더 격렬하게 움직이는데 이때 알람도 울립니다.
하지만 알람이 저를 방해할수 없었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는데 성공~
아마 알람이 없었다면 자세를 바꿔서 더 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아쉬움이 남았으니 또 가야겠죠? 신디와 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후기를 적는 이 순간에도 생각나는 신디 ㅠㅠ
다음에는 아주 길게~ 시간을 예약하고 놀아야겠습니다.
한줄평 : 신디랑 놀때는 무조건 롱타임 이상으로 만나시길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