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파타야
④ 지역 :안산시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방문했던 파타야 미미씨 늦은 후기 올립니다. (실장님 늦어서 죄송;; )
주말 급 달림이 땡겨 검색 중.. 파타야를 무심코 클릭~~
후기를 살펴보는데 미미씨의 평이 좋길래 바로 실장님께 바로 전화해 예약 완료.
비오는 날이었는데 말 그대로 비바람을 헤치고 달려갔습니다~
기다려주신 실장님을 만나 총알 지급 후 방에 들어갔는데
실장님께서 스타킹 서비스를 해 주심......(이제껏 스타킹 한번도 해본 적 없는 1人 )
친절하게 실장님이 고객님들의 성향을 최대한 맞춰주기 위해 먼저 물어보신다는.....
한번 경험해 보라고 추천도 해주시고....이야기 해주시는데 엄청 친절하세요 ^^
이 후 방에서 담배 한 탐 하는 중 미미씨가 방에 들어오고
기존의 후기와 같이 중간정도의 얼굴과 몸매를 지니고 있습니다.
근데!!!!!!!!! 눈에서 색기가 줄줄 흘러내리는 와꾸......웃으면서 서로 인사 후 샤워실로 ㄱㄱ~~
샤워실에서 꼼꼼하게 씻김을 당한(?) 후 들어오는 샤워 BJ
역시나 색기쩌는 눈빛 발사하며 BJ...흡입하시는데 개꼴림......
진짜 샤워실에서 하고 싶은 욕구를 참고 진정하며 본 게임을 기대해 봅니다~~
샤워가 끝난 뒤에 여전히 색기 있는 눈빛 발사하며 제 몸을 타고 오르며 애무 들어옵니다.
그다지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애무...하지만 흥분이 되는 이유는 오로지 미미와의 아이컨택~
야동처럼 중간중간 얼굴 보며 애무 하는데....
애무를 통한 육체적 자극과 더불어 아이컨택으로 인한 심리적인 자극이랄까요~~??
분위기가 뭔가 야릇해지고 흥분 됩니다~~그렇다고 스킬이 나쁜 것도 아니고~~
어느 순간 제 동생은 성장 만렙을 찍었는데...바로 진입 안하고 입구에서 비비면서 살살 애태워주는 센스까지.....
하~~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스피드 조절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오로지 강강강강~~위에서 옆에서 뒤로~~미미도 좋다고 소리치는데 순간 소리가 너무 커서 움찔하기도...ㅋㅋ
자세 체인지 시에도 적극적으로 받아주는데 마인드도 좋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후 급격하게 찾아오는 체력고갈과 순간적인 영혼이탈......
그런데 미미씨 옆에 팔짱끼고 꼭 달라붙어서 있습니다. 마무리 또한 훌륭하네요~~
간만에 아주 즐겁게 달리고 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 생각으로 파타야 매니저들 모두 마인드는 좋을 듯 합니다.
실장님부터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고객 관리 하시는거 보니....
다시 한번 늦은 후기 죄송하며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