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 #4 Shower & Touch
-. 시간이 흘렀으니 같이 샤워하러 가는데 바나나가 껍질 벗듯이 훌러덩.. ㅎㅎ.. 저보다 빠르네요..
그리고는 샤워실로 먼저 들어가 양치 준비를 해주고는 같이 거울 보며 치키치카..하는 동안
거울에 비친 저를 보며 아이 컨택을..
-. 물 온도 맞춰서 확인하고 씻겨주는데.. 구석 구석 깔끔하게 해주네요. 그런데 아직 익숙하지 않은 듯
좀 부끄러워하는 듯한 느낌이네요.
-. 샤워실에서는 별다른 서비스는 없습니다..
Scene #5 Hot Breath
-. 침대에 걸터 앉아 있으니 샤워실에서 바나나가 나와 저에게 다가오네요. 제 앞에 서있는 바나나의
가슴을 살짝 건드려 보니.. 살짝 반응으로 보이는데 "오빠, 누워봐.. 응" 이러네요.
-. 침대에 누워 있으니 바나나가 먼저 공격 들어오는데 키스부터 딥하게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가슴으로
내려가는데 대충 하는데 아니라 가슴 전체를 돌려가면 핥네요.. 양쪽을 다 그렇게 하고는 배를 타고 내려가
허벅지로.. 그리고 서혜부로.. 알도 핥아주고는 반대쪽으로 가서 똑 같이 진행 하고 나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대충하는게 아니네요..
-. 그리고 비제이를 하는데 핸플에서 일을 해봐서 그런지.. 오... 미치겠네요.. 그냥 빠는게 아니라 혀와 입 그리고
입술까지 다 사용해서 딥하게 넣었다가 혀로 낼름 내름, 입술로 기둥을 핥고.. 이건 전방위 공격입니다.
그 공격을 다 받아내고 있는 저의 한계가 되어갈때
-. 바나나를 눕히고 제가 공격을 하는데 저도 마찬가지로 딥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으로 내려갔는데.. 헉..
반응이 활어과네요.. 그것도 강하게...그렇게 가슴을 공략하다가 밑으로 내려가니 수풀이 좀 우거진
소중이는 벌써 젖어 있네요.. 소중이를 공략하니 허리가 위로 확 휘어지며 큰 반응을 보이는데
점점 더 반응이 거칠어 지고 제 손을 찾아 꽉 쥐고 버티고 있네요. ㅎㅎ
-. 더 이상은 알될 것 같아서 장갑을 찾으니 바나나가 장갑을 손에 쥐고는 비제이를 좀 더 해주고는 끼워주네요
그리고 들어간 소중이의 속을 벌써 홍수가 나있네요.. 천천히 움직이니 점점 반응이 커지는 바나나..
그러더니 더 받아들이고 싶었던지 자기 다리를 들어 제 허리를 확 감싸면서 엉덩이를 드네요.
더 깊이 들어간 동생놈은 미치겠는지 움직임이 더 커지고.. 신음 소리를 참으려 애를 쓰며 제 눈을
바라고는 바나나.. 더 참을 수 없겠는데 제 입술을 찾아 키스를 해주네요.
-. 바나나와 하나가 되어 가는 순간... 서로의 움직임에 맞처 더 느끼려고 하는 바나나 모습이 예쁘네요.
바나나를 뒤로 돌려서 후배위로 마무리를 하려는데 앙증 맞은 엉덩이를 보니 미친 듯이 움직이는 동생놈
그렇게 바나나의 엉덩이를 붙잡고 있는 힘껏 마무리를 했네요.
-. 그리고 마무리 정리까지 깔금하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