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연신내 오션
방문일 : 어제 (6/3) 주간 14:00 방문
매니져 : 스타

월급날이 다가오니 이제 남은 돈을 소비할 차례입니다.
달려봅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오션에 주간 스타 예약을 하고
부릉~~ 시동을 겁니다.
주차를 하고 바로 입성~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샤워하고 스타의 방으로 입성~
스타가 저를 알아보고 안깁니다~
역시 이쁜 얼굴은 여전합니다. 단아하고 이쁜 회장님 비서 스타일.
투피스가 정말 정장스럽게 너무 잘 어울리는 몸매.
가슴은 자연 비컵, 너무 이쁜 우리 스타.
피부도 부드럽고 팔 다리 각선미도 너무 이뻐서 흥분을 가라 앉힐수가 없네요.
물다이로 갑니다. 스타가 저를 서비스하기 시작합니다.
입과 손으로 그리고 온몸으로 저를 유혹하며 애무를 하는데
뒷판할때 마사지도 잠깐씩 해주는데 정말 일품입니다.
스타의 서비스를 받고 제가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마른다이로 나와서
스타를 공략합니다. 공략에 서스라치게 놀라며 반응하는 스타와 함께
서로를 애무하고 탐닉하다가 어느새 스타가 여상을 타고 있네요.
이렇게 섹시할수가.. 너무 이쁜 스타와 좀 더 사랑을 나눠봅니다.
이런 저런 자세에도 서로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배려해주는 스타의 모습은
정말 천사같습니다.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스타와 함께 즐겁게 시간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