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봤던 예림이가 기억에 잊혀지지않아서
오늘 다시한번 여배우 예약 전화를 합니
실장님 안녕하세요~ 저 저번에 예림씨 봤는데 예림씨가 너무너무 또 보구싶어요 몇시에 되죠 예림이!?!?
예림씨 첫타임이요 첫타임이요!!!!!!!
바로 예약을 했는데 아직 회사 퇴근두 전 ....
회사 퇴근후 바로 이것저것 볼일들을 보구 여배우로 다시한번 달려갑니다
이놈의 신호들은 왜이렇게 걸리는지 예림이 보러가려면 일분일초가 급한데 신호란 신호는
다 걸리면서 차 안에서 혼자 부들부들 떨고 있었어요
급한데 신호는 내가 원하는 색은 켜지지 않으니 여차저차 도착하니
정말 시간이 30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ㅎㅎ 뭐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저번에 아메리카노를 사갔었는데 생과일주스 시럽 뺀것두 좋아한다고 얘기한게
머리속에 선명하게 각인이 되어있어서 오늘은 "자몽쥬스 주세요 시럽 빼주세요^^"
주스까지 다 샀는데 그래도 시간이 좀 남았길래 방에 들어가면 예림이가 비흡연자이기두 하고
담배냄새를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밖에서 담배한대 태우고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호수를 가르쳐주시길래 또 땀이나게 뛰어갑니다 ㅎㅎ
노크를 하구 방문이 열리고 예림이를 보고 반가워서 웃었더니 예림이가
"오빠 왜이렇게 땀을흘려 날씨도 많이 풀렸는데"하며 휴지를 가져와서 땀을 닦아줍니다
ㅋㅋㅋ 별거 아닌걸로도 설레더군요
땀도 많이 흘렸겠다 음료수 한잔 받아먹고 바로 샤워하러갑니다 ㅎㅎ
샤워후 또 기분좋은 뒷판 서비스를 받는데 역시 유두가 살짝살짝 닿는게 간지러우면서도
그게 또 흥분이 그렇게 되더군요 .......
오늘도 또 흥분을 주체못하고 장비 장착하구 정상위로 바로 시작합니다..
좃습니다!!! 약중중~좌삼삼 우삼삼 하다가 후배위로 살짝 자세를 바꿔주고 강강강~!!!!
슬슬신호가....주체못하고 바로 발사...... 토끼가 되버렸습니다 ....
시간이 남았는데 친구놈이 술먹자구 전화와서 빨리 나가봅니다 ..ㅠ
저는 벌써 두번봤지만 매번 여배우 올때마다 지명 해야겠습니다!!
친절하신 여배우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