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5월 31일 금요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오피 경험담:
지난주 불금에 일끝나고 친구와 둘이 간단히 생선회에 소주한잔했습니다.
친구가 물어봤습니다. 이근방에 어디가좋냐구
그래서 자주가던 러시아백마로 전화로 예약을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제가 만난 백마의 이름은 "샤샤"
샤워 후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중 샤샤가 올탈을하고 딱오는데 ...와 ...
첫인상부터 아주 홍가네요 키가 170초반정도에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추정됩니다.
몸은 한마디로 잘빠졌네요.
가슴은 탱글탱글해보이는 B정도
싼티가 안나는게 첫인상은 매우 흡족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얼굴 몸매 감상하러오는 스타일이아니라.
시간안깝다는생각에 바로 연애모드로 돌입했습니다. ㅎㅎ
애무를 받는대 정말 건성이아닌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애무를 해줍디다.
억~소리나네요 .ㅎㅎ
역립시도 반응좋고 은근히 좋아하는 느낌?
하...정말 애인인줄 착각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기전에 CD착용후 처음부터 강약조절 없이 강강강강으로만 시작했습니다.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는게 민망했는지 입으로 막고 참더라구요ㅎ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마무리자세로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끝을 잘마무리지었습니다ㅎ
연장할까 생각했는대 피크 시간때인지 뒤에 예약이있다네요..ㅠ3ㅠ
몸에 땀이다 나더라구요 원래 땀잘 안흘리는대 ... 너무 열정적이였나 봅니다 ㅎㅎ
다음에 다시온다는 약속을 뒤로하고 시원한 음료수 마시면서 집으로향했습니다.
연휴끝나고 한번 더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