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라인② 방문일시:저번주③ 파트너명:태리 +5④ 후기내용: 이른 주간에 몇군데 전화했었는데 너무일찍이엇는지 초이스가 한정됐었고
두분된다는 말에 어느분을볼까 심히 고민고민하다가
플러스높은 태리씨 키랑 몸매부분에서 태리씨를 선택 테리씨가 있던곳으로
이동을하고 실장님을 만나 계산후에 태리씨를 영접하러 ㄱ ㄱ ㄱ~~!
슬림했지만 먼가 엄청나게 탱탱해보이는 테리의 간단팩트 후기입니닿ㅎ
얼굴은 누가봐도 쎅기가있는 최상의 얼굴이었는데 몸매를보고 더욱 끌렸던 태리
조금은 어색하게 맞이해주었고 나도 어리둥절 !~!~!~
그래도 조금은 시간에 지나니까 어색함은 뒤로하고 샤워와함께 자신의 페이스대로 이끌어
가주내여 원체 누구를봐도 리드하는 타입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더 욱더 자신의 성격과는 달리
조곤조곤말하면서 맞춰주더군야 ㅋㅋ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옷을 벗으니 약간 민망함과 부끄러움이었는지 선뜻 댐비지못했던 태리ㅋㅋ
그래서 애무를 받기도전에 역립을 시도햅니 .. 그건또 가만히 받아주는 태리 ㅋ 섭스를 받기전에 긴장도 풀어줄겸
꽃입을 한번 빤~히 쳐다보고나서 맛봐는데 소중이는 참 .. 이뻤내여
역립후에 공격을 받는데 얼굴이 쎅기가있어서그런지 야동을보는듯한 착각까지 ㅋㅋ
개인적으로 섹은 딱 두가지 체위만해도 충분할듯하내여 앞으로 뒤로 ㅋㅋㅋ
뒤로는 빵빵한 복숭아엉덩이를 보며.. 앞으로는 섹끼있는 얼굴을보며... 그냥 그걸로 끝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