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윤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인상은 강남에서 흔히 보이는 예쁜 강남얼굴?정도라 생각이듭니다
품필이 약간 있는데 선한 이미지가 강해서 나름 괜찮아요
말도 잘하고 하나하나 배려해주려는 노력이 보이는 언니 입니다
일단 몸매가 아주 굿입니다 키도 164정도로 적당하고 몸매도 슬림한편인데
가슴이 크고 모양도 예뻐요 ㅎㄷㄷ
얘기안해줬으면 의슴인지도 몰랐을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서비스도 아주 정성껏 열심히 하고 중간중간 고추가 크다고 칭찬도 해주네요 ㅋㅋ
화끈한 바디에 비해 아래는 매우 좁보라 진입부터가 힘들정도로 작아요
그래서 너무 파워풀하게 하면 아프다고 합니당
저도 천천히 했는데 워낙 작고 쪼여서 이런느낌 진짜 간만이었던거 같습니다
마무리후에도 옆에 누워서 대화를 해주네요
시간이 없어서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젓츠에 좋은언니들이 참 많은거같은데 시간될때 한명씩 다 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