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06. 0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구 양복점 복실장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새로운 이름의 배터리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찔끔찔금 탄창에 총알은 모아서
방문하게된 베터리~~~
알고보면 이 약속은 벌써 2달 전에 잡힌 약속이라는 것
ㅋㅋ 복실장님께 너무 미안하지만 그래도 약속은 지키는 아우디입니다

지난 4월 한턱쏜다를 통해 진행된 정모
아우디 참석 자리를 킵하고서 불참을 하게 되었죠

그때 이후로 꼭 방문을 약속하고 있다가 이제야 다녀오게 된것입니다.
복실장님의 스타일미팅은 확실합니다
어떻게 아우디에 대해 속속들이 아시는지
가슴 크고 쫄깃한 영걸로 잡아주시네요~~
원래 영걸은 서비스, 스킬 뭐 이런 것 다 필요없는 것 아시죠
그냥 도킹감 하나만으로 끝장인 그것~~
특별히 준비해 놓았다는 듯 출근하자마자 첫타임으로 잡아주시네요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아이스티 한잔을 마시며
모실게요를 기달려봅니다~~
실장님 손은 꼭 붙잡고 언니의 방으로 인계되고
방안에서 언니가 맞아줍니다~~
오~~ 역시 영걸이네요~~
거기에 자칭 슴부심이 있다는 그것~~
자연산 D컵을 몸에 지니고 출퇴근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
언니의 이름을 들으니 미유~~~ 언니래요
“아름다울 미, 가슴 유”라고 표현하네요 ㅋㅋㅋ
너무 귀엽죠~~

그런 미유 언니를 뒤에서 백허그를 해보는 아우디
그리고선 그 아름다운 가슴
사진으로 소장하자고 하고선 유일한 사진을 찍어봅니다~


가슴이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검정 원피스의 자크를 내려주고
브레지어도 탈의해 주니 출렁하며 쏟아지네요
헉 ~~ 너무 좋다
가슴속에 묻혀보고 싶어 얼굴을 그곳에 파 묻었습니다
한동안 앉은 자리에서 가슴을 탐하다
언니가 주는 시원한 녹차를 한잔하며 본게임을 진행해 봅니다
미유 언니는 아직 물다이는 못 배웠다며
마른 다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요 어설픈 물다이 보다 자신있는 것을 해줘요”
“물다이 잘 하는 언니들은 따로 있으니 걱정 말고요”
이러면서 본격적으로 미유 언니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아직 배울게 많은 미유 언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아우디를 애무하는데,
거두절미하고 아우디 바로 아래를 부탁합니다.
오!~~~ BJ와 또까시는 확실하게 터득한 미유 언니
정말 BJ 빠는 것은 확실히 느낌이 팍팍 오네요~~
어느센가 풀발기 되어 버린 아우디
잠깐의 69를 즐기고선 미유 언니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부터
역립을 진행해 봅니다~~~
다시 정상위 자세로 역립을 진행하며 미유 언니 반응에 집중합니다
미유 언니가 느낄락 말락을 반복하는 미유 언니~
좀더 확실한 공략이 필요하다 싶어
손으로 클리를 자극을 먼저 해주고 다시 내려와서
보빨에 집중모드 가동~~
미유 언니가 정확히 두 번을 느끼고선 도킹을 제안하네요
아우디는 좀더 빨고 싶다고하면서 한번더 미유 언니를 자극하니
미유 언니의 복수가 시작되네요
콘을 장착해준다고 하고선 갑자기 BJ를 시전하네요~~
아놔~~ 지금은 내가 넣고 싶을 때 였는데 ㅋㅋ
그렇지만 정말 기분 좋네요~~
마침내 BJ를 끝내고 장비까지 장착 성공
아우디 먼저 정상위로 도킹합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넣을 듯 말듯을 반복하니
애가 탄 미유 언니가 허리를 이용해서 쑥 넣어 버리네요 ㅋㅋ
헉 그런데 이 감각은 뭐죠~~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이 감각 ~~
정말 꽉 물어주면서 한땀한땀이 느껴지네요~~
오~~ 얼마만에 맛보는 이 맛인지 ~~ 너무 좋네요~~
이 느낌을 최대한 살려 천천히 음미하면서 달려봅니다
정말 보약을 마시는 맛이네요~~ 똘똘이가 건강해 지는 듯 합니다
미유 언니도 즐겨보고 싶다는 듯 여상으로 올라와서는 상하운동을 하는데
우와 이것도 또한 정말 지대로 느껴지네요
정말이지 위에서도 쪼이면서 달리네요
다시 후배위를 거쳐 측후배위로 변경해서 달리는데
뒤에서 꼭 안아주며 달리니 미유 언니가 꼭
남친에 뒤에서 안아주면서 달리는 것 같다면 너무 좋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갑자기 흐느끼기 시작하는 미유 언니
정말 상상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아우디도 분발을 하고자 더 열심히 달려봅니다~
미유 언니 끝내 “느낄 것 같아”를 반복하다
먼저 느끼고 만네요~~
아우디로 마무리를 할려고 미유 언니를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달려봅니다~~~
아우디가 발사를 하려하는 그때
갑자기 미유 언니
“싸지마 오빠 싸면 안되~~ 조금만 더 더 더~~”
이러네요~~~
“헉 싸면 안되~~~ 싸고 싶은대~~~”
그렇게 한번을 두 번을 참고서야
발사 신호를 주는 미유 언니~~~
덕분에 아주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탈진해 버렸습니다~~
“오빠 너무 좋았어요~~ 아까 못 싸게 해서 미안해요~”
“괜찮아. 나도 시원하게 발사 했잖아.”
그러면서 둘이 씩 웃어 봅니다~~
너무 달려서 땀에 흠뻑 젖은 몸을
찬물로 씻으니 정말 개운한 맛이 나네요
퇴실 전 미유 언니가 고생했다고 하네요.
헐~~ 그냥 헛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
미유 언니와 퇴실을하고 1층으로 내려오니
때마침 반가운 얼굴이 로비로 입장하네요
탕밥 시간에 맞춰서 밥을 같이 먹기 위해 입장하는 그분
맞습니다. ㅋㅋ 밥만 먹고 달리지는 않은 그분~~
제가 미리 복실장님게 부탁해서
같이 식사한다고 이야기를 해 놓았기 때문에
같이 탕밥을 먹고 퇴실하였습니다~~
정말 스타일 미팅 확실하게 해주시는 복실장님
이제는 뭐로 불러드려야 할까요?
아우디에게는 영원한 복실장님이고 복이누님이십니다~~
즐달할수 있게 진행해주신 복실장님 감사합니다
또한 아우디를 즐겁게 해준 미유 언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