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가까운 강북위주로 스캔 하던중 몇군데 업소에 전화 다시 전화준다고 하더니 쌩까는곳도 있었고
안된다 아예 전화 안받는곳까지 ㅠㅠ 아주 퇴근하고 들리려고 하는데 난관에 부딪히던중
아우라 실장님께서 친절하게도 전화하셨습니다 약속시간 정하고 나름 매너라
10분정도 먼저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걸어 길성명 받고 찾아왔네요
계산 후 방안에 들어가니 넓은 샤워실과 빨간 조명이 옛 향수를 자극 시키네요
곧 지수 매니져가 들어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와 얼굴이 제 반쪽만합니다 피부도 곱고 하얀편이며 한국말을 잘하네요 신기했습니다
서비스 받기전 샤워하는데 뒤에서 안아주는데 오랜만에 여인이 안아주니 자동기립
기립된 저의 똘똘이를 맛나게도 애무해주는데 혀끝으로 살랑살랑 어후 지금 생각해도 좋네요
침대에서 삼각애무 똥까시 등 정말 열심히 잘해주고
대박인건 사까시인데 제가 여지껏 일반,업소녀 만나본 사람들중 제일 빠른 사까시 서비스를 시전합니다
마치 싸기직전의 자위하는듯한 팟팟팟 한 스피드 급싸할지도 모르겠다 생각해서 빠르게 몸을 빼야했습니다
오빠 왜~ 괜찮아 더해줄게 ㅋㅋㅋㅋㅋ 씨부레 본게임도 하기전에 싸버리면 반칙아닌가
천천히 숨고른 후 콘돔끼고 정상위에서 살포시 삽입해서 천천히 진행 했습니다
급하게 했으면 아마 애무받고 5분컷도 안되서 끝날것 같았거든요
약한 신음소리후 조금 흥분됐는지 자세바꿔 살짝 템포를 올렸더니 금새 신호가 오네요
뒤치기하는데 라인이 정말 죽여줍니다 그 자리에 딱 멈춰 콘돔빼니 알아서 제껄 빨아주며 사정시켜주네요
어우 씨발 죽겠다 ㅋㅋㅋ 육성으로 터지는데 마무리 후 오빠 욕 안되요 하는데 왜케 이뻐보이던지
미안해 하고 한니 웃으며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고 대화 조금하다 나왔습니다
대화는 태국어나 영어로 해야할줄 알고 그냥 싸고 나올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더 편하게 즐기고 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