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 택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 먹으러 나왔다가 시원한 의상의 여인들이 꼴림을 유발해서 캐슬로 갔습니다 ㅎㅎ
떡도 치고 밥도 먹을겸 겸사겸사 말이죠 ㅋㅋㅋ
시간도 없고 짧고 굵게 40분 2:1로 계산하고 만난 언니들은 똥차와 택시!!
두언니 모두 네임벨류 높은 언니들인데 제가 운이 좋았네요 ㅎㅎ
언니들에게 이끌려 방으로 들어가서 위아래 포지션을 나눠서 서비스합니다
똥차 언니와 키스하면서 보지를 만지고 택시 언니는 자지와 부랄을 빨아주고 ㅎㅎㅎ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하다가 똥차언니의 우리유유 타임~
찰지게 만지면서 빨면서 손과 입이 바쁘게 즐겼네요 ㅋㅋ
그러다 CD 착용하고 삽입해주니 신음소리 작열합니다
저는 뒷치기로 즐기고 있는데 택시 언니가 귀를 훑으며 자극합니다
멘트도 쥑이네요 아주 정신을 빼놓습니다 ㅎㅎ
신음소리와 흥분의 도가니속에서 점점 신호가 느껴지고 시원하게 발사~
운좋게 똥차 언니와 택시 언니 만나서 더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백반과 라면으로 원기회복 점심먹고 푹 쉬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