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05. 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드하우스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데일리걸~~

그동안 느낌 좋은 매니져의 탑순위에 있던
은하 언냐가 데일리걸로 출동했네요
<다운을 못 받아 놓아서 급한데로 희야 언니꺼로 받았습니다>
매주 목요일은 아우디 공식 달림요일~~
아침부터 한실장님께 연락해
데일리걸 은하 언냐의 가능한 타임을 체크하고
무작정 레드로 차를 돌립니다
한실장님의 빠른 진행으로 은하 언냐에게 바로 입장까지 성공.
우와~ 이쁘네요..
아직 레드의 언냐들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탑 클라스인듯 합니다..
피곤함이 은하 언냐를 만나면서 눈 녹듯이 사라지고
입가의 미소만 남네요 ~~
은하 언니와의 대화를 하던중 뜻 밖에 정보를 입수
한실장님이 음식을 잘한다고 하네요.. 믿을수 없음...
그렇지만 특별한것도 할줄 안다고해서
대화 도중 한실장님에게 후다닥 특별한 것을 주문해 봅니다.
이제 슬슬 둘만의 시간을 시작해야 겠죠
은하 언니를 만나기 전 오피쓰에서 어떤 회원님이
저녁에 셔츠룸을 간다고 하기에
은하 언니와 저도 셔츠룸? 컨셉으로 사진 한장 찍고 시작합니다.
사진 한장에 또 흐뭇해 지네요

샤워실로 가서는 은하 언니가 따뜻한 물로 씻겨주는데
머리부터 다시 감고 싶어 은하 언니에게
머리를 감겨달라고 하는 아우디~~(이런 염치도 없는 놈)
아~ 은하 언니는 물다이는 없습니다.(욕실에 물다이가 없음)
그렇게 머리까지 빡빡 감고 나와선 시원하다고 또 좋아하네요
바로 마른 다이로 이동해서 바디를 타는데
역시 빨판힘이 장난 아니네요
업드린 상태에서 또까시를 당하는데
엉덩이를 덜어서 더 집중공략을 당하고 싶네요(들썩들썩)
그렇게 뒤로 마른다이를 즐기다 앞판으로 뒤집어서 서비스를 진행
은하 언니 BJ도중 갑자기(불현듯) 먼가가 떠오른 아우디
BJ하는 은하 언니에게 묻네요
“우리 혹시 보지 않았나요”
“글쎄요 모르겠는데요”
“왜 어디선가 본듯하지”
“흐흐흐”
“아~ 맞다~~ 혹시 몇일전 1층에서 보지 않았나?”
“1층요?
“응 1층으로 얼음가질러 오지 않았나? 큰 셔츠 입고?”
“가운 입고 내려가긴 했는데요?”
“역시 그때 봤군. 그때 테이블에서 노트북하고 있었어”
“아~~ 있었어요. 누가 이런곳에서 노트북하고 있나 했는데”
“흑흑흑 저였어요. 다른 업소 후기 쓰고 있었어요.”
“근데 그것 알아요? 제가 그때 은하 언니 보고선 우와 정말 미인이다 감탄했다는것”
“누군지 몰랐는데 그게 은하 언니네요”
“옆보던 은하 언니랑 같이 있으니 더 흥분되네요”
이렇게 서비스 중간의 둘의 만남에 대해 대화를 하네요 ^^
그런데 그 섹시한 모습은 정말 잊을수가 없었거든요
그때를 생각하니 빨리 은하 언니와 즐기고 싶네요
은하 언니가 BJ를 해주고 아우디는 그때를 상상하면 흐믓해 하면서
슬슬 69로 변경을 해서 본격적으로 은하 언니의 향을 느껴봅니다.
아래에서 한동안 69로 진행하니 역시나 힘드네요
은하 언니에게 자세 변경으로 요청하고
뒷판 앞판에서 당한것을 갚아주겠다고
긴장하라고 일단 은하 언니에게 경고를 합니다
은하 언니에게 역립을 시전합니다
우와 조금의 터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은하언니
가슴에서 입술로 입술에서 가슴으로를 오가며
은하언니를 자극하다 아래로 아래로 동굴탐험에 나서네요
그렇고 도착한 그곳. 은하 언니가 벌써 젖어 있네요.
은하 언니의 온천수는 찐하네요...
한모금 두모금 마실때 마다 은하 언니 목소리가 잦아들고
흐느낌이 점점 커져만 갑니다.
은하 언니가 진한 크림은 보여주고 나서야
역립에서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진행을 하니깐 은하 언니 너무 좋아 하네요
그러면서도 가슴은 집요하게 빨고 있는 아우디(역시 변태~~)
부드러움은 어느센가 격정적인 강함으로 변하고
은하 언니가 위로 올라와 뛰고 있네요
리듬의 맞춰 같이 움직여 줄수록 아우디도 좋고 은하 언니도 좋고~
일석이조 인가요 ㅋㅋ
다시 후배위로 바뀌서 은하 언니의 뒤태와
달리는 장면을 거울을 보면서 한층 더 흥분을 하고
둘의 도킹 부위를 보니 크림이 보이네요.
역시 이래서 더 좋았더건 같습니다.
예비콜이 울리기 시작하고
아우디도 마무리를 준비해야 해서
은하 언니에게 마무리하자고 제안하고선
하비욧으로 전환해서 달렸습니다
은하 언니도 마무리라는 말에
더욱 강하게 힘을 주어 쪼아주네요
다리 사이에서 하던 하비욧이
발사를 앞두고 콘 제거하고 은하 언니의 등뒤로 붙어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하네요~~
은하 언니에게 고마움 전하며 뒤에서 백허그로 한동안
휴식을 취해 보았습니다

은하 언니와의 좋은 휴식을 마무리 하고
내려오니 한실장님이 특식을 준비해 주셧네요~~

즐달도 하고 특식도 먹고
아주 기분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특히 눈요기만 했던 은하 언니와 즐달은
지금 생각을 해도 므흣하고 꼴릿하게 만드네요
즐달을 도와주신
한실장님과 은하언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