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쉼표아로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으로 안내 받아 누워기다리니 바로 지민관리사님이 들어 오신다.
업드리니 전신을 풀어 준다... 꼼꼼하게 그리곤 옆으로 눕게 하더니
오일을 바르고는 힘차게 손빨래 하듯이 그리고 묵은때를 벗기듯
온힘을 다해서 위아래...위위 아래...로 오일을 바르고는 하는데
피가 제대로 못돌았던 못움직였던 근육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는게 느껴진다...
왼쪽 옆구리 부터 어깨까지 따뜻한 온기가 느껴진다.
지민관리사에게 슬쩍 말을 던지고는 엉덩이를 조물딱 조물딱....ㅋㅋ
밀려오는 고통에 옆으로 누운 상태로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으악;;
서비스 마사지를 시작한다. 개꼴릿한 시간 손이 들어오고
은밀한 부위로 이동하기 시작하더니 본격적으로 능욕이 시작된다
알 밑에서 까지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때로는 립 신공을 발휘하며
나는 몸을 움찔움찔거리며 이 맛에 마사지를 받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