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6.2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레몬
⑥ 휴게텔 경험담: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자리에서 조용히 빠지고 사이다 다녀왔네요 ㅋㅋ
레몬이 뉴페이스라고 하던데 궁금해서 달려갔어요 ㅋㅋㅋ
조그만한게 싸이즈도좋고 아주 이쁘더라구요 거기다 어리기까지~~
말다했죠 ~~ㅋㅋㅋ 레몬이랑 이야기좀 나누다가
같이 샤워하러 갔습니다 뉴페이스 치고 아주 물다이 능력이 좋더라구요
굉장히 꼼꼼한 성격이며 조금도 놓치지않고 깔끔하게 서비스 해줍니다
몸도 잘씻겨주고 햄버거도 잘해주고 기분이 나릇나릇한게 아주 좋았습니다 ㅋㅋ
찐하게 물다이 타임이 끝나고 본게임 붕가하러 갔는데
애무가 거의 황천길 수준이네요 ㅋㅋㅋ
정말 찐해요~~ 제 똘똘이는 침이 질질 새어 나오고 있는데
아주 맛깔나게 빨아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콘을 끼고 합체 시간~~~
레몬이의 동굴에 저의 똘이가 들어가는데 뜨끈뜨끈한 봉지가 예술이더군요
신나게 흔들고 비비며 몸의 대화를 나누고
자세도 바꿔가며 마지막에는 ㄷㅊㄱ로 엉덩이 때려가며 발싸했네요 ~~
그리고 시간이 좀 남았는데 같이 누워서 이야기하며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ㅋㅋ
레몬이랑 뜨겁게 즐달하고 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