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둘째주 어느날(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피스 회원여러분 ~ 여전히 초보인 고독노인 인사드립니다^^
[ 본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을 적은 후기이다보니 접견시 매니저분의
컨디션이나 교감에 따라서 틀려질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갑자기... 때마침... 일찌감치 배달 업무가 끝나는 바람에 같이 일하는 지인분과
급작스럽게 달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동탄에 위치한 프라다 업소입니다 ~




업소는 분당선 망포역이나 1호선 병점역에서 택시를 타시면 얼마 안걸리는 거리이며,
자차로 이용하실분은 지하에 주차장도 넓직해서 주차 문제는 없습니다 ( 실장님한테 주차권 꼭 받으세요 )
자세한 위치는 예약시 안내문자 받으시면 됩니다.
미리 시간약속을 잡은터라 예약시간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도착했다는 전화를 드리니 잠시후 실장님과 조우를 했습니다.
프라다는 실장님이 직접 마중나와서 간단한 대화후 페이를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2인 할인도 받고 쿠폰도장도 찍은후 준비대면 연락주신다고 하고는
또다른 손님을 만나셔야 한다면서 그렇게 실장님을 보내드립니다 ㅎㅎ
언냐를 줄 음료와 간식거리를 산후 잠시 대기하니 실장님의 전화를 받은후
방호수를 안내받고 기다리던 그녀를 만나러 이동합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매니저는 바로 ~~~~

안내받은 호수로 가서 문앞에서 노크를 살~살 하니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위 사진에 있는 복장을 입고있네요 ㅎㅎ 저를 환~한 얼굴로 반갑게 맞아줍니다.
예빈 : 오빠 안녕하세요 ~
고독노인 : 안녕하세요 ~
인사를 나눈후 쇼파에 앉습니다.
예빈 : 마실꺼 어떤거 드릴까요? 하면서 냉장소 속 음료를 보여주더군요 ㅎㅎ
종류가 상당히 많이 있네요 대략 4-5가지 였던거 같았습니다 ㅋㅋ
난 커피를 안먹어서 .... 가만있어보자 ~ 헛개차 주면 되겠다.
헛개차를 한잔 받으면서 준비해온걸 건내봅니다.
고독노인 : 예빈이는 이거 먹으면 돼 ~ 하면서 음료와 초코머핀을 건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날씨가 더운지라 얼음컵까지 챙겨와서 거기에 음료를 부어서 바로 먹네요 ㅎㅎ
쇼파에 앉아 예빈이는 전자담배를 저는 연초담배를 피우면서 대화를 이어가 봅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예빈이 목소리가 .... 애기애기한 말투더군요 ㅋㅋ
차분히 조곤조곤 말하면서 앵~앵 거리는 목소리를 듣고있자니...어느새 이친구한테 빠져버리네요 
대화를 하는도중....스리슬쩍 ~ 몸매 스캔을 빠르게 해봅니다.
적당히 크지도 작지도 않는 키에 슬림한 몸매... 거기에 분홍색 속옷이 비치니...
뭔가 야릇하면서 동생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네요 ...
대화도 어느정도 했겠다 ~ 씻으러 가자고 먼저 말을 해줍니다.
옷을 벗는 예빈이를 힐끔보니... 군살 하나없는 잘 빠진 몸매더군요 ㅋㅋㅋ
저도 재빠르게 옷을 탈의한후 샤워실로 같이 들어가 봅니다.
치약을 묻힌 칫솔을 건내줘서 거울을 보면서 같이 양치를 합니다.
마치 애인처럼 대해주는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 
제 몸을 앞 뒤 꼼꼼하게 씻겨 주고는 나와서 물기를 제거한후 침대로 향했습니다.
예빈 : 오빠 ~ 내가 먼저 덥칠까? 하길래...
고독노인 : 응??
이미 후기를 보고 온터라 ㅎㅎ 예상을 했던터라 팔베개 자세를 취하면서....탁~탁 친후
고독노인 : 잠깐만 껴앉고있자~~ 말한후 예빈이를 부둥켜 끌어 앉습니다 ㅎㅎ
그리고는 제가 넌즈시 속삭입니다... " 내가 먼저 덥칠꺼야 " 하면서 먼저 공격에 들어갑니다.
아이컨택을 한후 키스를 달콤하게 진행하면서 오른손으로 예빈이의 가슴을 애무해 봅니다.
예빈이의 입술에서 이제 가슴으로 옮겨서 가슴애무를 합니다.
두 가슴과 꼭띠를 번갈아 자극시키면서 예빈이의 몸을 쓰담쓰담 합니다.
그리곤 소중이를 탐하기 위해 꽃잎을 지나 동굴로 이동해 봅니다.
클리를 혀로 부드럽게 자극을 시켜봅니다. 츄릅~츄릅 거리면서요 ㅎㅎ
조금더 동굴안쪽을 자극시키니... 예빈이의 몸이 움찔~움찔 거리면서 크지는 않지만 신음소리가...
그 후에도 예빈이의 소중이를 아주~ 맛깔나게 맛본후 한마디 건내봅니다.
고독노인 : 이제 예빈이가 덥쳐 봐 ~ 하면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위로 올라온후 제 가슴부터 공략을 하면서도 예빈이의 손은 계속해서 저의 파이어볼을 만지작...만지작
동생은 이미 계속 자극을 받은터라 변신을 마친상태라...바로 BJ공격이 들어옵니다.
제 동생을 입에 머금고 BJ를 하면서도 파이어볼까지도 자극을.... 미치겠더군요 ㅋㅋㅋ
이어지는 69자세를 요청한후 서로를 물고 빨고를 하고는 장비 장착을 합니다.
예빈 : 천천히 덮쳐주세요 ~
조신하면서 청순한 친구가 말투까지 앵앵거리면서 저런 표현을하니...미치겠네요 ㅎㅎ ...
덮쳐달라니 정상위부터 덮쳤습니다 ㅋㅋ 위에서 아이컨택을 하면서 약약약~약약으로 하다가
키스를 함과 동시에 조금씩 속도를 내어주면서 계속해서 정상위로 파파팟~~
예빈이의 허리를 감싸안으면서 일으켜세운후 연꽃자세로 부둥켜앉은채 파파팟~
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후 상체를 낮쳐주면서 자세를해주니 힙라인을 잡고는 펌핑을 영차~영차
고비를 한번 넘긴후 침대로 내려와서 예빈이를 끌어당긴후 양발을 어깨에 걸친채 정상위로 펌핑을 영차~영차
어느새 동생의 게이지는 FULL 업을.....마무리를 위해 여상위로 자세를 변경해 봅니다.
느끼면서 허리를 돌려주는 예빈이... 이제 발사를 위해 방아찍기를 부탁해 봅니다.
그리고는 신호가 와서 "나올 꺼 같...아 " 라는 말을 한후
예빈이의 동굴안에다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장비를 제거한후 땀을 흘리는 저를 위해 손부채질를 해주네요.
그 모습마저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ㅎㅎㅎ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면서 한숨 돌리니 예비콜이 울리네요...ㅎㅎ
샤워를 한후 서로 옷을 입은후 담배를 피우다보니 야속한 본콜이 울려버리네요...
소지품을 챙긴후 아쉬운 작별의 포옹을 하면서 예빈이의 엉덩이를 마지막으로 쓰담쓰담....하고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달림을 마쳤습니다 ~

< 예빈이를 간단하게 소자하자면 >
박수진 싱크가 있다는대~ 있는거 같기도? 아닌것도 같고? 잘 모르겠네요 ㅎㅎ
와꾸는 민삘에 이쁘장 합니다 얼굴이 작은편이며 불호가 절대없는 호감형 스타일입니다.
슬림하면서 자연가슴과 적당한 키라서 비율 좋습니다.
목소리가 애기애기처럼 앵~앵거리는대 말투 자체가 애교 스럽습니다.
신음소리는 크게 안내지만 잘 느끼는 편입니다.
키스 역립 69자세 빼는거 없고 전자흡연을 합니다.
지금까지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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