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전부터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최악이었지만...
친구랑 약속을 해서 막중한 임무에 약먹고 예약을 ...
사바이디 실장님께 말씀드리고 추울발~~
도착해서 올라갑니다..
전화통화내내 친절하게 받아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살짝쿵 노크를...똑똑..
요때가 젤로 기대 만빵이죠..
어떤 언니가 나를 맞아줄려는지..
잠시후 문이 열리고 소피아 언니가 맞아줍니다..
잠깐 토킹어바웃시간...
요기서 잠깐..언니 소개들어갑니다..
22살이라는 나이답게 탱탱하고 부드러운 언니입니다..
키는 160정도에 아담하고 가슴은 C컵정도~
큰 눈망울~~애교도 엄청 나네요 ㅎㅎㅎ
샤워후 침대로 가니 소피아언니 탈의 후 누워서 절 맞이합니다..
침대에 누우니 소피아언니의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쪽 쪽 맛나게 빨아 주네요..똘똘이로 내려가서..천천히 시작해서
한참을 맛나게 빨아줍니다..
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역립은 걍 포기 하고 바로..
장비 장착후 언니의 소중이를 맛보러 제 똘똘이가 츄릅,,츄릅
귀두로 입구를 문대문대...봅니다.. 어흐..부드러워..
이제 제대로 맛을 볼까요?...언니의 소중이를 맛봅니다..
역시 삽입의 꽃은 젤없이 하는 삽입이죠...
첨엔 역시 빡~빡하네요..빡빡해..빡빡함을 가르며 삽입완료..
제 똘똘이로 언니의 속살을 여한없이 느껴봅니다... 으미 좋네..
따땃하고..부드럽고..빡빡하고.... 암튼 다 좆습니다..
어린언니의 속살이 안좋은게 있나요..걍 좋네요..
소중이 속살을 마음껏 느꼇으니..이제는 달려 볼까요..cd 착용합니다
열심히 달려라..달려...정상위로 달리고..뒷치기로도 즐기고..
몸이 안좋아서 예민해서 그런지....오래못가서 발사해버렷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