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언니를 접견했습니다
강남에 잠깐 일이 있어서 시간도 남고 남는시간을 잠깐 활용하기위해
프로필을 보던중 사진에는 없는 처자가 출근부에 있길래 물어보니
뉴페이스 언니라고 소개해주십니다
슬림한 스타일에 마인드가 아주 좋은 언니라고 실장님이 추천 해주셔서
시간도 맞고 바로 예약으 합니다
위치가 신논현에서 걸어서 약 10분?정도 걸리는 위치라 생각보다 살짝 멀게 느껴지더라구요
도착해서 안내받은 호수 문앞에 서서 심호홉을 한번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 합니다
실장님 말대로 청순하고 착한 이미지에 예쁘장한 언니가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살갑게 대해주시는게 내상은 없겠다 확신 했습니다
나이는 프로필대로 20대후반 30대초반정도로 보이지만
전 뚱뚱하고 어린 언니들보다 차라리 나이좀있어도 슬림하고 예쁜 언니가 100배 더 좋더라구요 ㅋㅋ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그사이 벌써 15분이나 지났길래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고 중간중간 반응도 물어보면서 열심히 해주시는게
더욱더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장비를 차고 진입하는데 따듯합이 바로 느껴지는게 아주 좋네요
원래 토끼인지라 오래는 못버티고 금방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자세도 잘 잡아주시고 적당히 리듬도 타면서 궁합이 잘 맞는 언니네요 저하고 ㅋㅋ
누워서 잠깐 얘기를 하고 다음에 또 언제올지를 얘기해주면서 씻으러 갑니다
가끔 실패할때가 있는데 좋은언니 만나서 금방 발사성공 했네요!
강남에 자주 오지는 하지만 올일 있을때마다 들러야겠습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