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날인데 평소보단 일찍 눈이 떠지네요.. ㅋㅋ
평일에는 그렇게 안떠지는 눈이..
집에서 뒹굴뒹굴 되다가 떡 생각이.. 간절.. ㅎㅎ
컴 전원버튼을 누른후.. 싸이트 이곳 저곳을 기웃 되다가..
팡팡이 눈에 뛰네요ㅎㅎ
여긴 뭐 완전 영계들에 다들 자연산 C컵의 베이글녀만 잔뜩 있는거 같네요
여기다 하고 프로필 대충 보다가 전화를 걸었죠 ㅎㅎ
가슴 크고 와꾸 좋은 분으로 추천 부탁 드리니..
미키씨 추천해 주시네요
키 162정도에 가슴 C컵!!
마인드와 서비스까지 좋으시다고 추천을 해주시네요 ㅎ
바로 예약잡고 바로 차를 몰고 출동합니다 ㅋㅋ
불러주신 번지수 찍고 가서 주차하고 실장님게 전화ㅎㅎ
실장님과 접견후 페이지불하고 안내에 따라 방문앞에 도착해 조심스레 문두들기니 문이 열리며 미키언니가 맞이해줍니다
생각보다 슬림한 언니가 맞이해주네요ㅎㅎㅎ
환한 미소로 인사하면서 들어오는데..
일단 첫인상은 좃네요.. ㅎㅎㅎㅎ
간단한 호구 조사후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ㅎㅎ
언니 마인드가 좋아 이것저것 요구 해도 왠만한건 다 들어주네요..
특히 부드러운 비제이가 훌륭하네요 ㅎ
언니가 위에서 먼저 해주다가 정상위로 돌입..하다.. 느낌이 와.. 옆으로..
다시뒤로.. ㅎㅎ
롱타임을 끈은지라 쫌 느긋하게 서비스도 받고 대화도 완만히 하다 보니..
벌써..시간이 다됫네요..ㄷㄷ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줄이야...
언니가 웃음도 많고 사람을 편하게 해줘숴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가 ..
마지막에 급하게 마무리 지엇네요.. 오랜만에 괜찮은 처자를 만나..
기분좋게 주말을 마무리 짓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