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께 전화 문의 드리니. 친절한 안내를 해주시네요 ~
예약드리고 약속 시간에 맞춰 대화역으로 ㄱㄱ~
안내해 주신곳 근처에서 전화드리니 헤맬일도 없이 업소에 입장 합니다
노크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매니져님이 문을 열고 맞이해줍니다
방 내부는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하구 비품들도 잘 관리되어 있네요
특히 샤워실은 깨끗해서 비품들도 가지런히 잘 정돈되어있네요
보미의 첫인상은 160 정도 되는키에 홀복을 꽉채운 큼직한 자연산 D컵 바스트가 눈에 들어 옵니다 ~
가벼운 키스를 시작으로 꼭지를 맛나게 핥아주다 서서히 허벅지와 에그 두쪽을 약 올려주더니 본격적으로 쥬니어를 공략합니다
부드럽게 약올리는듯 하더니 다시 허벅지를 지나가는데 혀를 너무 잘 써 주네요
정성스럽고 다정한 사까시와 애무에 쥬니어가 터질듯 부풀어 일어나자 다시금 쥬니어를 빨아주는데 본격적으로 땡기는 압력에 완전 업됩니다
저도 못 참고 역립을 요청하니 누워서 오빠 빨리 를 얘기하네요
제대로 삘받았기에 터프하게 깨끗한 봉지를 공략합니다
적당히 잘 솟은 클리는 제 혀와 손가락의 장난감이 되고 보미언니 신음이 마구 터지려합니다
역립과 동시에 몸을 돌려 쥬니어를 물려주니 서로 소중이를 탐하니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콘돔을 씌워달라 합니다
콘돔 장착과 동시에 허겁지겁 언니의 봉지에 푹 담가보니 축축하고 따뜻한 느낌이 아찔합니다
체면 차릴것 없이 바로 힘있게 쳐 대니 아래에선 철벅 거리고 저는 목 귀 쇄골을 정신 없어 빨아댓네요...
중간 중간 비벼대듯 자극을 주고......
축축하게 흐른 애액들을 느낌과 항께 이제 위아래 힘있는 펌핑으로 달립니다.
꽉 잡아주는듯한 속살과 언니의 파워풀한 펌핑은 오랫만의 달림인 저에게는 오버자극이 되버렸네요
그냥 신호 오는대로 마구 발싸 해버리니 절로 깊은 숨을 몰아쉽니다
서로 짧은 영어실력이라 간단한 신상만 나누다가 남은 시간 얼마 없어 후딱 샤워하고 빠이했네요
휴게텔을 사랑 하시는 회원분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안양 엔젤 방문 한번 하셔서 보미언니에게 내상치유하세요~~
진짜 매력있는 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