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도 제가 모르는 이벤트가 있을지 모르니 자세한건 실장님 스타일 미팅하실때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업소 위치는 2호선 역삼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로 주차장도 있으니 자차를 이용하실분은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스텝분들의 간식거리와 오늘 볼 언냐를 줄 음료를 사들고 쏜살같이 달려갔습니다.
전날도 방문했는대 .... 총실장님의 살짝 귀뜸?을 듣고 나니 너무 궁금한 나머지 ....2일연속 출근도장을 ....
주실장님을 뵙고 사온 간식거리를 건낸후 빠르게 스타일 미팅을 합니다( XX 언니요 ㅋㅋ )
씻고 나오면 바로 준비 될거 같다는 말을 듣고는 샤워를 빠르게 진행합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매니저는 이름이 조금 독특한 분이죠 ~ 오양입니다 프로필 한번 보시죵 !!

출근한지 2주째?라고 해서 아직은 실사 사진이 없다네요 ㅎㅎ 참고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스텝분의 안내에 따라 오양을 만나러 갑니다.
입구에서 마주하는 순간 .....
( 복장이 비키니라니.... 생소하지만 너~~므 좋다 ㅋㅋ )
알고보니 오양만의 스타일 이였더군요~ 이전 업소에서도 이걸로 유명했다는 후문이....ㅎㅎㅎ
오양의 손을 잡고 언냐 방으로 들어갑니다.
고독노인 : 안녕하세요 ~
오양 : 자기 ~ 왜이리 싱글벙글이야 ㅎㅎ
고독노인 : 이런 화끈한 복장은 처음 접해서 ~
오양 : 그래? 난 원래 이렇게 입어 ~하면서 깔깔대네요 ㅎㅎ
오양 : 자기 마실꺼 뭐 줄까?
고독노인 : 아무거나 주면대
오양 : 나랑같이 오렌지 쥬스 먹자
고독노인 : 화끈한 언니는 이거.....하면서 준비해온 음료를 건내봅니다.
오양 : 나 이거 주는거야? 여기와서 이런거 처음 받아봐 ~ 너무 좋다
침대에 앉자 담배타임
과 티타임
을 가져봅니다.
대화를 하면서도 눈은 계속 오양의 복장을 훔쳐보네요... 마치 해수욕장? 온듯한 복장이다보니 ㅋㅋ
왜 이런 복장을 입고 있는지 짐작이 가더군요 ~ 몸매가 제가 본 언냐들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구리빛 몸을 보면서 대화하다보니 벗은 몸을 빨리 보고 싶은 나머지 ....
고독노인 : 너 몸매 끝장이다 ~ 우리 벗고 빨리 놀자 ㅎㅎ
하면서 서로 옷을 탈의합니다. ( 참고로 오양은 물다이가 없습니다 )
벗은 몸을 보는순간 .... 역시나 몸매가 엄청납니다 ~ 아마도 운동내지 꾸준히 관리를 한듯한 몸이더군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는 확실히 들어간 몸이라서 벌써부터 제 동생넘이 반응을 시작합니다...ㅋㅋ
침대에 누어서 껴앉은채 조금더 대화를 이어갑니다. 전 이런게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아이컨택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시작을 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오양의 몸을 만져보는대...
피부도 너무 좋네요 ㅎㅎ 자연스럽게 온몸 구석구석을 쓰담쓰담 합니다 ㅎㅎ
키스를 오랫동안 한후 가슴애무에 들어갑니다. 오양의 꼭띠는 돌출형이다보니 애무하기 좋네요 ㅎㅎ
이제 꽃잎을 맛보러 내려갑니다. 잘룩한 허리라인을 지나 깨끗하게 정리된 숲을 지나 동굴앞에 도착합니다.
먼저 클리를 혀로 자극을 시켜봅니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클리를 공략합니다.
조금씩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 소리에 자극이 된양 좀더 깊숙히 혀를 넣어봅니다.
몸도 들썩들썩 거리면서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ㅎㅎ 역립을 하면서 제 양손은 오양의 가슴을 주무르고 ....
그렇게 오랫동안 오양의 동굴을 탐험하고는 이제 오양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아이컨택을 하고는 깊~게 키스를 한후 제 가슴을 애무한후 꼭띠도 살짝 깨물어 주시고 ㅎㅎ
이미 천장을 바라보고 있는 제 동생을 입에 머금고 BJ를 시작합니다.
특히나 BJ를 하면서 저를 야릇하게 바라보면서 해주니 그 눈빛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ㅋㅋ
이미 풀변신을 시켜놓은터라 더 이상의 애무는 필요없는듯하여
오양한테 장비장착을 요구한후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여상부터 시작을 하는대..... 오메나 !!!! 일반적인 여상이 아닌 뒤돌아선 여상을 타네요 
역시나 몸매라인이 너~~~~무 이쁜 친구라서 그런지 뒤태를 보면서 타는 여상은 환상이였네요 ㅎㅎ
오양의 허리라인을 잡으면서 같이 리듬을 타면서 위아래 펌핑을 ... 영~차 영~차 ㅋㅋ
그대로 후배위 자세로 변경합니다. 몸매 라인이 엄청난 친구라서 후배위는 무조건 해야합니다 ㅎㅎㅎ
허리를 부여잡고 펌핑을 약~약~하게 하다가 강하게 펌핑을 하니 오양의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ㅋㅋ
다시 정상위 자세로 변경을 하고는 아이컨택을 하면서 키스와 함께 펌핑을 계속 이어갑니다.
이제 어느정도 게이지가 많이 차오르고 있네요 ~ ㅎㅎ 풀 게이지를 향해 ~~ 더욱 열심히 펌핑을 합니다.
오양의 양 다리를 어깨에 걸친채 펌핑을 이어가던중... 동생이 풀 게이지를 알리면서 나오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
평소 같았으면 여상으로 마무리를 했겠지만 ~ 정상위 자세에서 신호가 아무때나 오는게 아니였던터라...
오늘 만큼은 정상위 자세에서 끝맺음을 하고 싶어서 오양한테 나올꺼 같다는 말을 건내니....
오양 : 자기 ~ 나도 미치겠어 빨리 쏴줘 라는 말과 함께 오양의 동굴안에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장비 제거를 한후 녹차 한잔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고는 시간이 조금 남아서 침대에 누어서
꽁냥꽁냥 거리면서 대화를 하다보니 야속한 예비콜이 울리고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나갈 준비를 마치고 작별의 포옹과 키스를 한후 다음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남긴채 퇴실을 했습니다.

점심때 밥을 시원찮게 먹었던터라.... 라면에 백반을 달라고 한후 내려와서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ㅎ
< 오양을 간단하게 소자하자면 >
와꾸는 약간의 룸삘이 있는듯 하지만 호감형 스타일입니다.
몸매는 한마디로 지립니다 ㅎㅎ ( 제가 본 언냐들중 단연 톱
입니다 )
태닝을 해서 구리빛피부이며 배꼽에 피어싱을 했으며 뒤쪽 허리라인에 타투 있습니다.
연초흡연을 하며 왁싱은 했습니다.
지금까지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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