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드한 서비스를 한다고 해서 실장님께 추천받고 예약을 했습니다
디아씨!! 아마 디아씨 서비스 한번 받으면 다른분들은 성에 안찰꺼라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인사 잠깐하는데 한국말을 어느정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ㅋㅋ
샤워서비스가 거기서 거기지 하면서 샤워실에 들어갔는데
생각했던 거와는 완전 다른 차원의 서비스!! ㅋㅋ
C컵이라 그런지 야동에서만 보던 젖을 만지는 느낌이!! ㅋㅋ
그리고 존슨을 잡고 가슴애무 확 들어오네요 ㅋㅋㅋ
뒤로 돌려놓고는 가슴으로 바디도 훑어주는데 역시 C컵이 어디 가겠습니까?
신호 바로 와주네요 ㅋㅋ 샤워bj는 압도 좋고 혀놀림이 장난아니네요
스킬이 정말 남다른 디아씨 ㅋㅋ 다른 매니저 못보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ㅋㅋㅋ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삼각애무는 기본이고 목 귀 안 핥아 주는 곳이
없습니다 알까시하다가 저를 뒤로 돌려 놓더니 응까시까지 아주
몸 이 움찔움찔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나서 여상으로 시작을 하는데 시작부터 너무 달궈나서 그런지
신호가 금방 오더라고요... 여상에서 그냥 발싸를 해버렸네요...
입싸도 가능하던데... 그걸 못하다니...
다음엔 무한샷 끈어서 다시 와야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