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6/0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별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의 한달만인가에 찾아간 별밤 한달 전인데도 불구하고
기억을 해주시면서 반겨주시니 저도 덩달아 신나네요 ㅎㅎ
그리고 실장님께 저번에 받았던 친구한테 받고싶다고 하니
거기까진 기억을 못하시는듯 하긴 나도 기억 못하는데..실장님이 어떻게 기억 하시나..
그러다가 실장님이 괜찮은 친구가 새로 왔다고 추천 해주시네요 이름은 아라라고 하네요
그래서 실장님 추천대로 아라 만나봤네요 방에서 엎드려 있으니 5분~10분정도 지나니
아라가 해맑은 미소로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네요 서툰 한국말로 인사하니
귀여우면서도 재밌었어요 그렇게 대화를 주고 받으며 마사지를 받고 마사지 시작 한지 한~20분
지났나 너무 마사지를 잘해서 놀랬네요 마사지 수준급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 마사지 정말 잘 받고
아라의 손길을 느끼며 힐링타임에 돌입 하는 순간 5분도 못참고..흐흐 손길이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갈때는 꼭 이름을 기억해서 다음에도 아라로 지명을 해야겠어요^^